술마실 때 힐끗 힐끗 처다보는 여자 눈마주치는 여자
다 나한테 관심있나? 라고 느껴지는거 개같다
그사람들 나한테 1도 관심없는데
어딜가나 잘생겼다는 소리듣고만 사는데
키가 너무작아 168
자존감도 없고
금사빠에 관심있는 사람한테 번호도 못물어보는 쫄보에
어딜 가나 듣는소리 키만 좀 컸으면
어정쩡하게 태어나서 이도저도 못하고 욕심은 많고
개같다
술마실 때 힐끗 힐끗 처다보는 여자 눈마주치는 여자
다 나한테 관심있나? 라고 느껴지는거 개같다
그사람들 나한테 1도 관심없는데
어딜가나 잘생겼다는 소리듣고만 사는데
키가 너무작아 168
자존감도 없고
금사빠에 관심있는 사람한테 번호도 못물어보는 쫄보에
어딜 가나 듣는소리 키만 좀 컸으면
어정쩡하게 태어나서 이도저도 못하고 욕심은 많고
개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