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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오랜만

진짜 여기 마지막으로 글썼던게 몬스터 벽반 달리던 날이였음 탈한국했다가 최근에 다시 들어와서 현생 챙기다 문득 생각나서 들어와봄 새벽마다 달리던거 생각하면 너무 추억이고 아련해지고 그립네 암튼 여기애들 그대로인것 같아서 괜히 찡하다ㅅㅂ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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