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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나 진짜 개죽을 뻔했다

평소에 대자연통 ㅂㄹ 안심했고 걍 보통에서 좀 아픈정도였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샤워 하는데 ㅆㅂ 조카 너무 아픈거 딱 화장실에서 나오는데 머리 조카 어지럽고 잘 못걷겠고 걍 온 전신에 힘이 안들어감ㅋㅋㅋㅋㅋ 속 미식거리고 토나올거같고 진짜 아 어떡해 이 말만 오조오억번은 한듯ㅋㅋㅋㅋ 그래서 진통제 바로 먹을라고 하니까 엄마가 식겁하면서 밥 먹고 먹으라는데 ㅆ1ㅂ 세상이 미쳐돌아가는 줄 그래서 물 한모금 먹으니까 와나 ㅋㅋㅋㅋㅋㅋ 바로 오바이트 할거같은거임 그래서 변기통 부여잡고 헛구역질 조카 하는데 먹은게 1도 없으니까 침같은 위액만 처나오고 얼굴은 새하얗게 질리고 식은땀은 ㅈㄴ 줄줄나오는데 그래서 엄마가 또 식겁하면서 빨리 옷입으라고 병원가자는거 옷 입는것도 ㅈㄴ 버거워서 한 이십분은 걸린듯 중간에 누웠다가 앉았다가 ㄹㅇ 개지랄떰 옷 다입고 아빠 차 타고 내가 원래 가던 병원 갔는데 내 얼굴 보고 ㅈㄴ ㅈㄴ 놀래면서 부인과 가라는거 그래서 갔더니 바로 진통제 주산가 뭔지 모르겠는데 주사 바로 넣어주는거 금데 ㅅㅂ 달라진게 하나도 없음ㅋㅋㅋㅋ 숨은 안쉬어쟈서 하아 하아 거리고 주사 다 맞고 진료 받는데 그 의사도 내 얼굴 보고 깜짝 놀라고 ㅋㅋㅋㅋㅋ ㅎ 아무튼 그 주사가 5분 정도 있음 효과가 난다고 좀만 참으라고 하더라 그리고 침대에 엎드려서 허리 꾹 꾹 누르고 무슨 다리 접어서 뭐 하는 거 하니까 좀 낫더라... 나 진짜 진심 개죽을뻔했음 하 병원에선 운동부족에 피가 밑으로 쏠려서 그렇다면서 좀 잘 먹고 운동 많이 해야한다는거 그래서 내가 지금 이나이 처먹고 태권도 다닐수도있음ㅋㅋㅋ 엄마도 진짜 개놀랬는지 한숨 돌리시면서 조금 우시더라... ㅠㅠ 생리통 때문에 한번도 이런적 없었는데 ㄹㅇ 개처ㅜㄱ을뻥했음 나보다 더 심한 사람은 걸음도 못걷는다던데 내가 괜히 오바하나 싶고 근데 아님 ㅅㅂ 조카 개처죽을뻔했다고ㅠㅠ 살다살다 이런 경우는 또 첨인듯 자궁 ㅈㄴ 빡치는 새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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