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1부터 2년반동안 계속 좋아하던 남자애가있는데 중1때 잠깐 썸을탔었고 어떤일때문에 어색하게 되서 계속 2년동안 말도안하고 눈도 서로 피하고 어색한 사이에요 . 그리고 그남자애는 공부를 진짜 잘하는데 자기는 대학생까지 누구와 사귈마음이 없다고 제 친구안테 그냥 말했던적도 있어요..
그래도 짝사랑하기에도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결국엔 고백을 했어요 ..
중1때부터좋아했고 그냥 알아줬으면 좋겠다 라고했는데 그아이가 이걸읽고 씹은거에요.. 그래서 계속 멘붕상태로 지내고있었는데 그아이는 인스타,페북 이런거 아이디만 만들어놓고 진쩌 안하는데 어느날 제 인스타스토리를 본거에요.. 진짜 원래 이런거 안보는애인데..
그리고 카톡프사도 원래 계속 연예인사진있었는데 그 이후로 갑자기 막 글귀같은거올리고.. 그리고 고백하고
다음날 강당에모여서 강의를 듣게됬는데 개가 진짜 시끄럽고 활발한데 제 친구말로는 좀 멍때리고 심각해보였데요,,,,
대체 그아이의 심리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