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긋지긋한그얘기아님)난민얘기

http://m.cafe.daum.net/kingsblessing/5SV1/1972?

예멘 난민들은…하나님 사랑으로 돌봐야 할 대상

예멘 난민들은…하나님 사랑으로 돌봐야 할 대상“박해 피해 한국 택했던 크리스천 난민 기억해야”  <출처: christiandaily.co.kr 사진 캡처>  

유럽 사회에서 큰 정치적 이슈로까지 자리 잡은 난민 문제는 최근 내전을 피해 제주로 들어온 예멘인들에 의해 아시아권 한국도 피해갈 수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난민에 의해 발생한 여러 사건 사고가 혹여 한국에서 일어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염려로 반대도 거센 상황이다.

한국의 난민 수용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 정책본부에 따르면 1994년부터 난민을 받아들이기 시작한 이래 2018년 5월까지 약 4만 건가량이 신청됐지만, 이중 난민 지위가 인정돼 보호를 받는 사람은 839명이며, 인도적 체류를 하는 외국인은 1540명이다.

사유별 난민 인정 신청 현황에 따르면 난민을 신청한 4만 470명 중 ‘종교적 이유’가 가장 높으며 전체의 1/4가량(1만 38건)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적 사유, 특정 구성원, 인종 등의 사유가 뒤를 이었다.

경기도 안산에서 30년간 이주노동자 사역을 해온 박천응(57) 목사는 4일 제주도에 있었다. 520여 명이 한꺼번에 몰려온 예멘 난민 사태를 살피기 위해 대표를 맡은 안산이주민센터를 잠시 벗어났다.

그는 “우선 시급한 건 법무부 난민심사 인력의 보충”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교회를 향해 “이전 난민중에는 이슬람 국가의 종교박해를 피해 한국행을 택한 크리스천도 있었음을 기억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먼저 난민의 대량 유입으로 제주도민과 국민이 느끼는 당혹감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예멘 난민들은 말레이시아를 거쳐 한국으로 왔다. 비자가 없어도 체류할 수 있는 점을 이용했다. 예멘 본토에서 곧장 한국으로 온 게 아니라서 문제가 복잡하다.

박 목사는 예멘 난민 사태가 장기전이 될 것으로 봤다. 난민 입증은 그들이 돌아가면 죽는다는 점이 중요한 판단 기준인데 이를 야반도주한 난민 스스로가 입증해야 해서 매우 곤란한 작업이다. 법무부의 난민심사가 10년을 넘긴 경우도 있었다. 그때까지 난민 신청자는 체류허가서 한 장을 담보로 날품팔이 일자리를 찾아다니며 극빈층 생활을 감당해야 한다.

또한 지난달 29일 조너선 봉크(미국 해외선교연구센터 명예원장) 박사는 최근 논란이 된 제주도 예멘 난민 문제에 대해 ‘당연함’이란 키워드로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그는 “생활 터전에 불쑥 들어온 이방인을 마주하는 것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면 그 대상이 이방인이라 할지라도 크리스천으로서 손을 건네는 것도 ‘당연한 일’”이라고 했다.

난민 문제에 관한 두 번째 키워드는 ‘존재 이유’였다. 봉크 박사는 “국가의 존재 이유는 나라와 민족을 보호하는 것에 있지만 크리스천은 국민이기 이전에 나보다 다른 사람을 섬기는 것이 존재 이유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는 국민일보 목회자포럼의 특별 좌담회에서 “난민 이슈가 피부로 느끼게 된 것은 아직 우리 내부의 준비가 미흡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난민에 대한 규정을 명확히 하고 법 테두리 안에서 문제가 해결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특히 예멘은 여행금지국가로 지정돼 있어서 선교사들도 들어갈 수 없는 어려운 곳이기 때문에 한국교회의 선교적 마인드가 요구된다며 “그곳의 영혼들이 스스로 복음이 있는 우리나라를 찾아왔으니 어찌 보면 이 일은 의미 있는 선교의 기회”라고 전했다(출처: 국민일보, 한국기독공보=기도24·365 종합).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마태복음 25:35-36,40)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정의를 행하시며 나그네를 사랑하여 그에게 떡과 옷을 주시나니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음이니라(신명기 10:18-19)

하나님, 한국에 전쟁과 죽음을 피해 들어온 예멘의 난민들을 맞으며 제주도민과 국민 중에 반대를 강하게 하는 가운데 한국교회는 무엇을 해야 할지를 가르쳐 주옵소서. 법무부 통계를 보며 한국이 난민 수용에 있어서는 얼마나 폐쇄적인 나라이고 국민들의 의식이 이방인을 받아들일 수 없게 닫혀 있음을 볼수록 주님의 마음으로 이 땅을 다스려 주시길 기도합니다. 한국 국민들이 우리도 일제강점기와 6‧25전쟁 중에 많은 다른 나라에서 지원과 원조를 받았고 때로는 난민으로 받아들여 졌던 때를 돌아보게 하여 주소서. 나라와 고향을 잃고 들어온 나그네인 예멘인들과 다른 난민 신청자들을 한국 정부와 교회가 먼저는 인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게 하시고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잘 보호하고 수용하게 하옵소서. 또한 교회와 선교단체들은 이를 선교적 기회로 삼아 적극적으로 이들을 돕고 섬기며 복음을 전하게 하여 주십시오. 이렇게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행한 것이 곧 주님께 행한 것이라고 칭찬받는 한국교회가 되게 하시길 기도합니다.

 

영국 기독교인들, 동성애 지지하는 예배 반대 시위
예멘 난민들은…하나님 사랑으로 돌봐야 할 대상
스리랑카, 교회를 향한 주민들의 폭력 잇따라
인도, 기도 모임에 힌두 근본주의자들 공격해 12명 부상
파키스탄, 9년 째 수감 중인 아시아 비비

중국인 사역자 예배 중 체포…감금·구타당해나이지리아 교회 “순전한 대학살 경험하고 있다”
美 교회, LGBT를 위한 장소 거절해 고소 당해
‘이슬람의 나라’ 예멘, 그 속에서도 역사하시는 하나님
캐나다, 동성애 회개 촉구한 전도자…‘증오혐의’로 체포



라고 하는데 예멘난민들 매뉴얼에 한국여자임신시키기 도 있었던건 어떻게하나? 봉사10,000시간 하면 영주권주기?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