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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선배님들ㅠ영문과가 그렇게답없나요??

ㅗㅇdestiny2018.07.29 02:16
조회 380추천 0

좀있으면 수시원서쓸 고3여고생입니다..
제가 세상 경험이없고 아직 뚜렷한진로가 정해지지않아 너므 혼란스럽습니다.

고민은 제가 목표는 경기권영문과 그쪽인데
부모님이 제가 수시6개고른거 보시고 취업도 생각해야지하시면서 거기나와서 회사도 취직도 안된다고 그러시면서 저한테 겁을 심하게 주시는거에요 ;; 너무 속상하고 지금까지 여길갈려고 잠쪼개가면서 공부했던게 무위미해지는것같아요ㅠㅠ
정말 영문과나 문과는 공무원 준비해야하나요??
남들은 그래도 자기갈길 똑부러지게 정해서 가고있는것처럼보으는반면 저는 왜이리 어중간할까요?? 정말 대학이나 여러가지 진로걱정에 잠이안오는 새벽에 글을 써뷰네요ㅠㅠ진짜 그냥 평범히 돈잫벌면서 행복하게 효도하면서 살고싶은데 제뜻대로 안되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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