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도 체제에 관해서 불안함을 느끼고 있는 와중에 콘텐츠에 대한 질도 의심을 받고 있는 건 아는지 모르는지 느긋하기만 하고 2018 나오고 마음이 한시름 놨는지 스엠은 지금 전혀 뭘 안하고 있다.. 아니 우리한테라도 뭔 언질을 줘야지. 중국팀만 나온다는 소식만 알고 애들 다 해외로 보내버리고 우리는 뭔 계획이 밀렸다, 스엠 총 컴백한다 말이 많은데 의상도 무대의상 같지도 않은 의상 입혀서 무대 보내버리고 예전 체리밤, 일감 때로 돌아와줘..
그땐 그래도 nct만의 네오가 분명히 있었지, 지금은 좀 사라지고 있는 느낌이야. 나만 이렇게 불안한거니? 스엠을 믿을 수가 엄서...너무 답답해서 쓴 글이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