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척은아니거든? 처음엔 그냥 서운한거임 얘한테 엑소라는 이름아래있으면서 왜 혼자활동하는거지 그래놓고 팬들한테미워하지말라는둥 애들도 한명없으면 동선바꿔야하잖아 그래서 처음엔속상하고 서운했었음 맞아 그랬었어 근데 이게 연인사이에서도 계속지치게하면 어느순간 그냥 놔버리잖아 그래서 지금은 그냥 아무생각이없어 음...미친개싫어이건아닌데 한국왔다하면 왔구나...왜왔지...이런?그래서 나도 스스로가 헷갈린다고 해야하나 내가 얘를놓지못하는건가?아님 놓은건가?싶더라고 입덕시기를밝히는건 전혀아니고 내가 엓오팬한지 되게오래됐단마리야 초반의 그모습을 유일하게 얘한테서는 못찾겠어서 그모습을찾으려고애쓰는 내자신이 순간순간 자괴감들고 거리감느껴져 사실지금뭔얘길하는지 모르게따^^!!!ㅋㅋㅋ그냥새벽이라서 새벽갬성인샘쳐주라ㅎㅎ다들 이쁜꿈꾸고 항상 행복하게 덕질하자ㅠㅠ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