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이 보기엔 아무것도 안하는 것 같고(실제로도 맞음) 떡밥 떨어지는것도 없고... 팬들 탈덕 이유 병크 아니면 공백기(무떡밥) 인데 떡밥을 줘도 단발적으로 소비되고 마는 식이니까 덕질이 단조롭고 재미가 없음.
물론 본업과 관련없는 분야의 떡밥(븨앱이나 엔라시리즈같은 예능류) 말하는거.
멤버가 18명이나 되면 회사가 정말 바쁘게 일해야 모든 팬이 만족할 수 있단말임. 근데 스엠은 항상 놀아서 문제!!
국내 최초로 시도하는 초거대 장기프로젝트 그룹인데 말만 거창하고 까놓고보면 별거 없음. 멤버수 많고 팀 내 유동성 큰거 빼고는 그룹의 메리트를 잘 못느끼겠음> 근데 이건 오로지 슴의 역량부족.. 멤버들은 개인역량이 상향평준화되어있음.
'~~하고나면 괜찮을거다.' 라는 말은 더이상 듣고싶지 않아~~~~~ 손가락빨고 기다리는건 이제 그만 ㅠ 기존 에스엠 체제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엔시티만의 체계를 갖춘 부서를 만들어 그들만의 속도로 굴러가는 모습이 보고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