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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성분들 대박입니다......

사랑과이별 |2018.07.30 11:06
조회 142 |추천 0
안녕하세요 이 글이 수많은 남,녀 사랑을 하고싶은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해요..
전 30살 여자친구는 28살 같은 회사동료입니다.만나지는 7개월째 저번달에 헤어졌습니다.이유는 제가 너무 사랑했던 탓이라고 봐도 될까요저는 경제적으로 여유가 많이있고 , 여자친구는 없습니다 매달 생활비도 빠듯했고
1. 경제적 차이입니다.그 여자는 6개월이 넘어가는 순간부터 저에게 금전적으로 부담감을 느꼇던거같습니다제가 해주면 꼭 자기도 해줘야한다는 그런 마인드가 있던 여자이기때문에제가 비싼곳들을 놀러가면서... 혼잣말로 비싸긴비싸네 라는 간단한 말에도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합니다.

2. 제 말과 행동인데요이 여자는 예민한편에 속하여서 제가 장난으로 하는 말과 행동에도 조금씩 스트레스로 쌓였다고합니다.그리고 내사람만 챙기는 제 스타일과는 다르게 모든사람에게 완벽하려하는 성향이있고또 남자친구한테만은 굉장히 엄격한 스타일이었습니다.그래서 회사에서도 제가 이사님과 트러블이 있으면 항상 여자친구는 내가 여자친구인거 아는데 그렇게하면 이사님과 내 입장이 어떻겟느냐 라는  이해와 배려가 부족했다고 생각하고 그게 맞다고 100% 생각하는 그녀입니다.물론 저도 그게 돌이켜보면 맞다고 생각합니다...
3. 글쎄요 그렇게 하루하루 마음정리를 해서 그런지 저의 행동 하나하나도    단점들을 위주로 보게 되었다고 하네요~ ^^ 전혀 여성스럽지않은 저인데   머리를 좀 자주만진다는이유로 여성스럽다고 생각하면서.. 또 정을 떼려했던거같고..   아무튼 이러한 일로 여자친구는 저에게 힘들다 지친다 나랑 오빤 성격이 성향이 너무 정 반대라아마 우리가 결혼해도 행복하지못할거같고 그래서 결국 헤어질거같다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나서
저는 일주일이 지나 너의입장에서 모든부분을 이해하게되었고 그렇기때문에 너를 잘몰랏엇다이제는 잘 알기때문에 다시 좋게 시작했으면 좋겠다 햇지만
결국 사람은 변하지않고 바뀌지않을거다 똑같은이유로 헤어질거다라고 해서 거절당하고
그 뒤 일주일 뒤에 다시한번 말했을때는 직접 만나서 회사사람이다보니 만나서 잠깐 대화를 햇는데 그때는 잘 모르겟다 하고 회피하듯 떠낫습니다.
그 뒤 또 일주일뒤에는 정말로 나란사람이 변할줄아는사람이고 그런모습을 지켜봐왓다면널 사랑해서 너입장에서부터 이해해줄거다.. 그게 나한테 행복한느낌을 안주면 분명 내가 힘들겟지만 난 그게 정말 행복하다고 느꼇고 그렇게 말을해주었습니다
그 다음날 다음날 네이트온으로 그녀가 말했습니다
아 진짜 모르겠다고....
그래서 제가 다시 시작하자고 했고.그녀는 지금 정말모르겠어서 더 확신이 생길떄 하고싶다고 조금 더 서로 시간을 갖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래 시간이 많이 필요하겟지라고햇더니
여자친구가 아니 오빠가 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서 그래 라고 했습니다
??? 뭐지 ???라고햇더니
나에대한 변한다는것과 사랑한다는 마음이 정말 100%일때 말하라고 하더군요그걸 한번더 시간을 갖고 생각해보고 오라고 하네요...

그 마음이 100%일때 나한테 다시 말하라는 소리갖은데요

이건 뭔가요 자기는 이미 자기는? 뭔가를 결정했다는 뜻인지..
어떤 뜻인지 전혀 이해가안갑니다...여자는 되게 어렵네요 --주변에 얘기해도 대체 이게 무슨상황인지 인지가 안된다고하는데요
이걸 공감하는 남성분들이나 여성분들 비슷한 경험자들있나요?
만약 좋은 댓글을 달아주신분께는 농담이 아니고!이해가 가는 댓글은 제가 꼭 사례를 하고자합니다그게 금전이든 상품권이든 카카오톡으로 선물이라도 제공하고싶네요
그래서 지금 제가 생각을 갖고있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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