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아미는 문체 스토리 아 모르겠다 그냥 다 완벽함 심지어 홈이 주는 분위기도.. 우주소년단이 다 이해해줄게 ㅠㅠㅠㅠㅠㅠ라는 문장 너무 좋아서 몸을 꼬게됨 ㅠㅠㅠㅠ 그냥 몬아미는 글이 주는 느낌이 사랑스러워 달콤한 대학교 캠퍼스 환상 속 벚꽃 향기 같음
9센치 노래 부르는 나른한 100이도 자꾸 기억나고 진짜 계속 떠오르는 장면은 축제 날이였나? 유찐이가 노래 부르던 100한테 달려가고 벨인이가 경물이가 눈 감고 우리의 암전이었다. 라고 마무리되는 장면.. 암전이라는 말에 경물이랑 벨인이 연극도 생각나고 평소처럼 덤덤한 성격으로 아무 말없이 그 앞에 나타나고 그리고 나는 크레파스 향 진짜 하나하나 빠짐없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