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 4년?은 넘었는데 학교에서 같은반 한번도 해본적 없고 걔는 날 몰랐거든 근데 난 걔를 알았고 좋아했었어 같은반도 아니고 친해질 기회도 딱히 없어서 말도 안 섞어 봤는데 그러다가 그 남자애랑 같은반인 여자애한테 내가 말해줬거든 근데 다음날에 여자애가 그 남자애 반에 소문퍼트린거임ㅋㅋ.. 그래서 남자애도 알게 되고.. 그러다가 언제 내 옆에 지나갈때 내가 미쳤다고 너를 만나냐 라는 노래 부르는거야 난 그때 그거 노랜줄 모르고 집와서 찾아봤는데 제목은 기억 안나는데 넹잉버에 치면 나올거임ㅋㅋ 여자판 남자판 둘 다 있음 이때 노래 찾아보고 상처 되게 많이받았음 ㅋㅋ 자세히 말하면 기니까 다 말은 안하겠지만 결론은 요즘도 가끔 우연히 보거든 같은학교라 근데 이젠 내가 갑이고 걔가 을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