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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개념 없어지는 운전자들...

ㅇㅇ |2018.08.01 07:54
조회 85,562 |추천 284
자작인지 주작이라고 해주신 분들이 많아서
다행이네요ㅜㅜ 아직까진 그런 분들이 많지 않다는
증거니까요.. 신랑이 운전하는데 앞에 차가 너무 느리게 운행하고 차선도 못 지키길래 옆 차선으로 가서 봤더니 백미러라고 하나요? 그걸 거울 삼아 입술에 립스틱 바르고 잇는걸 분명 보았고, 버정 가는 길에 길을 건너려는데 횡단보도로 속도줄이며 진입하는데 얼굴에 뭘 바르는지는 모르겟지만 무언갈 바르는 여성운전자를 보고 남긴 글입니다..

저 여자 맞구요~

화장을 옅게하긴 해도 화장은 합니다ㅜㅜ 그래서 다들 말도 안된다는 말을 이해는 해요..

네.. 저도 주작이엇음 진짜 좋겟네요..

가끔 충격적이고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는 글을 보고 주작이라고 생각한 적 많은데요..

여러분 댓글을 보면서 상상도 안되는 또라이들을 내가 보앗고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다는걸 다시 한 번 느끼고 갑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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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여성 운전자 분들 왜 그럽니까?
진짜 같은 여자지만 해도해도 너무해

며칠전엔 신랑이랑 놀러가는데 졸음운전을 하는건지
음주운전인건지 앞에차량이 차선에서 정신없이 흔들더라구요
그래서 옆차선을 가서 봤더니.. 왠열..
화장하고있습디다.. 멈춘채도 아니고 가면서 말이죠

진짜 어이없고 화나더라구요.. 조금 신경써서 나오면
화장하고 나올 수 있고 멈춰서 하는것도 아니고 어떻게 운행중에 그런 겁대가리 상실한 일을 할 수가 잇는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운전하면서 화장하지 말라햇더니 엄청 정색하던 그 여성의 눈빛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ㅡㅡ

그리고 나서 오늘 출근길에 생긴일이에요..
버스를 타러 가려고 횡단보도를 건너려는데 차 한대가 횡단보도 건너지도 못 하게 횡단보도 안쪽까지 들어오더라구요.. 뭐하는건가 봣더니.. 화장을 하고 있습니다.. 차선지켜 멈추지 못 할 정도로 화장에 집중하고 있던건지 사람은 안중에도 없고 자기 얼굴이 먼저였던건지..이러다 사람 치이면 어쩌려고 저러는지 진짜 종종 이런 개념없는 여성 운전자 분들 때문에 겁이 나네요ㅡㅡ

화가나요ㅡㅡ 저런 여성운전자들에게 내가 치일 수 잇다라고 생각하니 소름돋고 열이 받아요

제발 개념 좀 챙기시길..
추천수284
반대수200
베플ㅇㅇ|2018.08.01 18:19
같은여자같은 소리하네 ㅋㅋㅋㅋ 네 다음 주작이 없으면 여혐을 못하는 한남
베플00|2018.08.01 17:01
이쁘게 화장하고 곧 화장할 날이 오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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