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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x나 싫어요

10대익명2018.08.01 22:58
조회 220추천 0

모바일로 쓰는거라 불편하실수도 있어요






15세 여자입니다
예전부터 오빠가 많이 괴롭혀서 진짜 싫었지만 너무 심각하게 더 싫어졌어요

제가 7월달에 혹이 생겨서 수술을 했는데 아직 수술부위가 다 멀쩡해지진 않았습니다

수술 하고 집에 온지 2주가 되었지만 집에 왔을때도 자꾸 소파에 있는데 자꾸 귀찮게 해서 수술했으니까 좀 건들지 말라고 하니까 수술했는데 어쩌라고 이러면서 저한테 짜증내고 오늘 또 빡쳤어요

선풍기 리모컨이 있는데 계속 누르다 보니 글자가 지워졌는데 저는 6개 버툰 다 뭔기능인지 알아요

근데 자꾸 지는 폰으로 게임방송 보면서 선풍기 세기 좀 낮춰달라해서 낮춰줬더니 너무 낮췄다고 다시 올리라해서 짜증내면서 세기 조정하는 버튼 알려줬어요

근데 지는 인터넷 방송 보면서 그냥 선풍기 바로 앞에 있는데 그냥 지가 가서 보면 될것이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갑자기 짜증도 나고 빡쳐서 리모컨 던졌더니 살짝 빡쳐서 어깨에 리모컨을 던졌어요

그래서 리모컨 분리 됬길래 제가 다시 고쳐놨어요 저거 오빠라고 하기도 싫고 예전에는 지가 장난쳐서 빡쳐서 제가 때렸더니 겁나 쎄게 맞아서 멍도 많이 들었었어요

진짜 죽든지 말든지 눈 앞에서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그 개같은 놈이 너무 싫으면 어떻게 해결해야하죠 가족이라 맨날 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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