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 댓글보고 울컥함

엑소도 엑소엘도 많이 성장했는데
대중들의 시선은 2013년도에 멈춰있는것같아서 너무 서럽다고

막 이런내용의 댓글이었음

추천수9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