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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엑소를 처음봤을때

엑소라는그룹은 처음봤을때 중급식이엿음.
2012년도 가1요대전인데 그때당시에는 슴선배돌 7년차덕후엿음.

sm신인아이돌인 왠 예쁘게장하게생긴애들이 우르르나와서 춤추는데 MAMA라는 곡을 처음알았음.
노래 너무좋았음. 그때 엑소의 진가를 제대로 알아봤어야 하는데 나년 멍청하게 그냥 지나침.
그러고 지나쳣는데 2013년에 으르렁으로 대한민국을 아주흔들어버림 학교를가나.집에가나,길거리에가도
온통 으르렁대란이엿음. 교실에가면 하루종일 반애들이 으르렁틈. 교실칠반에 멤버들이름쓰고 너무좋다고 여자애들 좋아죽음

그때 나도 입덕했어야 하는데 멍청하게 .....안함..


그렇게ㅅㅂ 아까운 시간이 흐르고 지금은 성인임(나까금지라서 나이는안밝힘)
입덕시기는 못밝히지만 난진짜 늦덕임.....
너네처럼 엑소 힘든시기 함께 으쌰으쌰 거쳐오면서 긴세월 덕질은 못했지만 늦게 입덕한만큼 밀린떡밥들 열심히 공부 (?)하고 엑소 수록곡들 하나하나 다들어보면서 노력함.....
지금은 365일 24시간 스밍함 투표도진짜 열심히하고..

내인생에서 제일 후회하는게 엑소 입덕 늦게한거임....
너무 억울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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