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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몽에서 나 도둑년이였음..

ㅅㅣ발...경수가 옷가게를하더라고 내가 돈없는그지로 나와서 경수를 너무좋아하는거야 그래서 관심끌라고 온갖 쇼다하다가 경수가 날안좋아해줘서 앙심품고 빨간체크셔츠를 훔쳤어 근데 중간에 경수가 가게를 들어온거야 그래서 ㅈ됐다싶어서 박스무덤안에 들어갔는데 경수도와주려고 온 찬열이가 행거 옮기다가 나랑 눈이 마주친거임ㅋㅋㅋㅋㅋㅋ찬열이가 내앞에 쪼그려앉더니 여기서 뭐하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그래서 조카 어...어..그게...이러는데 세훈이가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나서 나들고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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