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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꿈에서 경슈랑

불알은 아니고 걍 겁내 친한 친구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경수가 쌩까는거임
그래서 나년이 ㅈㄴ 서럽다고 울면서 친구한테 하소연 했는데
경수가 그 소식듣고 집까지 찾아와서 미안하다고 안아주고 달래줌
경수 착장까지 다 기억남 노란색 체크남방에 청바지 입고 있었음
꿈 조카 생생하고 설렜는데ㅜㅠ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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