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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장인이 빨갱이였다는 실존증인들의 생생비디오 보기

최민식 |2004.10.28 00:00
조회 1,817 |추천 0
독립신문을 살립시다!!! if (document.layers) document.write(messages[0]) if (document.layers) document.write(messages[dyndetermine=(messages.length==1)? 0 : 1]) if (ie dom){ document.writeln('') document.writeln('') document.writeln('') document.write(messages[0]) document.writeln('') document.writeln('') document.write(messages[dyndetermine=(messages.length==1)? 0 : 1]) document.writeln('') document.writeln('') document.writeln('') } 국민은행:533302-01-137296 우리은행:107-174251-02-001 예 금 주 : (대표) 신 혜 식 2004년10월28일 (목) 20:58   function search_check2(){ str=document.srch.search.value; if(str==''){ alert('검색어를 쓰세요'); document.srch.search.focus(); return false; } } 전체기사 정 치 경 제 사 회 통 일 문 화 국 제 칼럼/시론 화제기사 이슈기사 기사제보. 상세검색. 나도한마디. 독립군대자보. 공지사항. 동맹군등록 동맹군성명서 행사안내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광고안내. 사이트맵.   home >> top기사 [盧장인다큐] 드디어 예고편 출시 제작완성 초읽기…곧 일반 공개 예정
유족 및 목격자들의 생생한 증언수록 2004-10-28 18:59:00 ‘盧장인 권오석 민간인학살 진실을 말한다’(가칭) 다큐멘터리 완성을 위한 막바지 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제작팀이 28일 1분 52초 분량의 예고편을 먼저 공개했다.

예고편은 △유족들이 당시 양민학살현장을 찾아 오열하는 장면을 시작으로 △인민재판에서 노 대통령 장인 권오석씨가 맡았던 역할과 잔학성 △노 대통령 장모와 권양숙 여사도 양민학살 현장에 함께 있었다는 증언 △권씨 사건에 대한 노 대통령 부부의 주장 △아픔을 묻고 살아온 유가족들이 다시 분노하게 된 이유 △유족들이 진정 원하는 것 등을 담고 있다.























예고편에서 유족 및 당시 인민재판 현장을 목격한 동네 주민들은 "권오석이 재판장이었다"거나 "권씨 부인이 권씨 팔을 잡고 다니면 권양숙 여사가 그 뒤에서 권씨부인의 치마폭을 잡고 졸졸 따라다녔다"는 생생한 재판현장 목격담을 들려준다.

또 무고한 부모형제를 잃고 이토록 분노하고 있는 유가족들이 바라는 것은 단지 ´진실규명과 화해´뿐이라는 메시지도 전달한다.

다큐는 예정대로 이달말에서 내달 초순경 제작이 완료되며 영상물 심의를 거쳐 일반에 공개된다.

신혜식 [독립신문] 대표는 "영상물 심의가 끝나는대로 시사회와 함께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예정인데, 아직 판매망이 제대로 구축되지 않은 게 사실"이라며 유통 전문가들의 조언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신 대표는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삽화를 비롯해 다큐제작 과정에서 여러 어려움들을 해결하게 돼 깊이 감사드린다"며 "제작과정은 물론 판매에 이르기까지 아직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다큐 완성과 관련해 제작팀은 다큐 제목을 붓글씨로 써줄 자원봉사자를 급히 구하고 있다.

자원봉사 문의전화 (02)723-2052 [엄병길 기자] bkeom@independent.co.kr   대법 "´노대통령 장인은 빨치산` 발언은 적법" [2004.10.27] • [단독보도] 노대통령 장모도 좌익활동 주동 [2004.10.22] • [盧장인다큐] “시사회에 노 대통령 초대” [2004.10.19] • [盧장인 다큐] 추모시 및 삽화 자원봉사 모집 [2004.10.15] • [盧장인다큐] “유족들 왜 분노하는지 조명” [2004.10.09] • ‘盧장인 다큐’ 후원 쇄도…청와대 ‘곤혹’ [2004.09.23] • ‘盧장인 다큐’ 청와대앞 촬영 저지 당해 [2004.09.18] • 노무현식 과거사 정리방법 7 가지 [2004.09.17] • 국사모, ‘盧장인 다큐’ 제작에 300만원 쾌척 [2004.09.14] • 盧장인, 국보법위반 복역 문헌 [2004.09.07] • 盧장인 권오석, 애국자들 학살했다 [2004.09.06] • ‘盧장인 민간인학살 다큐’ 이번주말 촬영돌입 [2004.09.02] • “‘盧장인 다큐’는 진실규명 위한 것” [2004.08.31] • ‘盧장인 다큐’ 청와대도 언론도 ‘곤혹’ [2004.08.30] • ‘盧장인 만행’ 유족, 청와대 발언에 격분 [2004.08.30] • “‘盧장인 만행 다큐 저지’ 공권력 동원됐다” [2004.08.27] • ‘노무현 장인 민간인학살’ 다큐 제작한다 [2004.08.23] • 盧 대통령 장인의 만행을 폭로한다 [2004.08.06] • “노 대통령, 정말 장인문제 몰라서 못밝히나” [2004.08.03]   • [동영상]국가보안법 사수 국민대회    • 국가보안법 사수 국민대회    • 盧장인 권오석, 애국자들 학살했다    • “누가 내란선동하고 누가 애국하나”      ( 0 )     copyright (c) 2003 internet 독립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independent.co.kr for more information.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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