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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보고 생각난거 풀어봄

예전에 기억하는지 모르겠는데 겁나 똑똑한 시즈니가 x y z축 그려가면서 궁예한 글 있는데 거기에서 '무한의 나' 라는 개념을 설명했단말야.

과거의 나 =/= 현재의 나 =/= 미래의 나 이고 일초 뒤의 나와 지금의 나는 전혀 다른사람이라는 얘기였음.
그 연장선으로 윈윈이 지닌 특별한 포지션을 궁예한게 있었는데 윈윈이 기억을 지운다는 이야기가 있었음. 무한하게 펼쳐지는 나, 그 중에서 결과에 도달한 내가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 혹은 의도하지 않았던 결과일 경우 기억삭제를 통해 끊임없이 무한하게 된다는 이야기가 있었거든?

체리밤 이 장면도 유일하게 검은배경에 허탈한 표정 > 끝에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안 사람 이라고 궁예했었음

무한의 나, 그러면 엔시티를 관찰하는건 무한의 나 중에서 하나인 엔시티일 수도 있다는거지... 그러면 터치에서 윈윈 vs 윈윈을 포함한 9명의 127의 줄다리기도 설명될 수 있는거 아닐까. 또하나의 윈윈은 무한한 윈윈 중 하나인거지

무적 첫 시작(러프버전)관찰자인 쟈니와 등장한 윈윈
가운데 영사기 비슷한 빔프로젝터 빔 보임?

이때 하던게 게임이 아니라 다른거였다면? 뭔진 나도 모름

무한적아의 첫 시작의 중심은 윈윈 러프버전에서도 시작은 윈윈이었다.

제일 늦게 반응하는 윈윈. 진 보스같은 느낌

이게 오류나 그 비슷한 걸 표현한 안무라면 윈윈혼자 그 속에서 멀쩡하다는건지

그리고 윈윈 보스 이장면은 위닷츄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함(개인적) 꿈의 형태가 달라져서 열차에서 버스로 달라진것 뿐 아닐까..

위닷츄에서도 멤버들이 윈윈과 같은 열차에 있음에도 인식하지 못하는 장면이 나옴. (그러나 윈윈은 멤버를 인지) 보스에서도 의도적이지 않을수 없다고 느낄 만큼 분량이 개적었고(ㅅㅂ..), 테이블씬에서조차 잘린걸 보면 멤버들이 보스에서도 윈윈을 인지하지 못한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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