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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짜장면배달원아저씨

|2018.08.03 09:39
조회 2,417 |추천 0



알바를 어릴때 한달했는데
천안공대 전기과 뚱땡이 아저씨가
괴롭혀요.
자기랑 사귀자니 결혼하자니
배달원 주제에...
직업이 피아니스트겸 교수가 짱깨랑 사귀라고 갈굽니다.
그 피아니스트도 유부남이면서 미혼인척하며
미혼여성 꼬시려 밤에 동네 나타나 사귀자니식으로
회사원들이랑 갈굽니다.
그 피아니스트도 뚱땡이에 못생긴 새우눈.
주제파악 못한 뚱땡이 돼지 아저씨.
용*
아저씨 전자발찌 차고 싶으면
알바같이 했다고 시비거세요.
제가 홀서빙 알바 한달 했지.
댁처럼 싸구려 오토바이 타고 다닌 랄라리 아니거든요.
주제파악 못한 아저씨 진짜 혼구녕 주고 싶네요.
우웩 진짜 더럽게 못생긴.
예전에 친구랑 은행갔다가 마주쳤는데...
당시 잘란척하며 좋은 회사 취직하겠다 하던데
당시 시간흘러 후에도 배달직.
머리가 나쁘고 제가 보기엔 직장 들어갈 정도
머리는 좋은 편 아닌듯.
친구랑 다리 허벅지 보면서 무서워 도망침요.
진짜 돼지보다 뭔다리가 코끼리 다리인지...

눈도 새우눈이 저보고 딸치기 했다 거짓말.
심지어 저보고 다방여자라고 거짓말 치신거
같으신데...
네가 다방차 몰지 않았냐?!
ㅋㅋㅋ
미치겠네요.
어디서 싸구려 음료나 사먹는 주제에 시비인지...
대야지 뚱땡이 철들으세요.
머리는 탈모에....ㅋㅋ
지가 귀여운지 아는 정신질환자.
남의 집 근처에서 나가세요.
누가 댁 소개 시키래?
공장 반장 그따위 공돌이들이랑 지랄하세요.?!

공부못해 지방대 천안공대 전기과 나온 주제에.
꼴갑.
알바할때 왕따이셨죠.

아마도 망해 알그지 되신듯.
돈뜯을려고 여자들한테 시비거는건가?
티코 타고 다닌주제에...
등치에 맞지 않게 돈절약하려 티코.
돈없는 남자 안봐요.
류시퍼랑 시비거네.
대갈통 큰인간이랑.
추천수0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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