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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79클럽 안에 내남자가 될뻔 했던 그... MBC‘…놀러와’ 서 깜짝 고백

ㅎㅎ |2004.10.29 00:00
조회 6,364 |추천 0
  한때 동년배 연예인에 연애 감정
mbc‘…놀러와’ 서 깜짝 고백

'79클럽 안에 내남자가 될뻔 했던 그.'

<휠릴리>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수 이수영이 서로간에 '필'이 통해 우정을 넘어 연인으로 발전할 뻔했던 상대가 있었던 사실을 고백했다. 이수영은 지난 20일 녹화된 mbc tv 오락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 이같은 깜짝고백으로 녹화장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이날의 대화주제는 '오랜 친구인 그(그녀), 이제 내 애인으로 만들고 싶다'. 이수영이 "79클럽 안에 내 남자 있었던 적이 있다"고 말하면서 녹화장 열기가 달궈지기 시작했다. 이수영은 "연예인들 중 양띠인 1979년생들이 친목모임으로 만든 '79클럽' 멤버 중에서 한 명과 어느 날인가 서로 '필'이 통했다"면서 "그래서 전화통화를 하다가 '이럴 게 아니라 제대로 한번 만나볼까. 오후10시에 **에서 만나자'며 서로 약속까지 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고민 끝에 결국 자신이 없어 약속장소에 나가지 못했고 '그'도 왔는지 확인을 못해봤다고. 30일 방송예정이다. '79클럽'의 남자 멤버는 강타, 신혜성, 이지훈, 안재모, 이기찬, 성시경등이다.


남궁성우 기자<socio@ilgan.co.kr>             79클럽 안에 "타"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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