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제 친구는 부부고
부부끼리 대화하다 발생된 문제니까
이곳에 글쓸께요
진짜 얘기하다가 너무 궁금해서요
여러분은 털뽑으면
예를들어 눈썹이라던지?
가끔 그 털끝에 모낭이라고 하나요?
약간의 점성이있는것과 같이 뽑힐때가 있잖아요
그걸 어떻게 처리하세요?
모낭얘기를 하는데 친구가
아 그거 입술에 붙이면 시원한거?라고 하더라구요
친구부부는 누군가 모낭을 획득하였을때
입술에 서로 붙여준데요
시원하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식으루여....
저같은 경우에는
한쪽손은 모낭이 없는쪽을 잡고
다른손으로 모낭이없는쪽에서 모낭이 있는쪽까지
쭉 잡아댕겨서 모낭만 떼어냅니다.
그래서 동글동글 굴리다가 점성이 없어지면
버리죠
저희남편은 왜 그런걸 하냐고 합니다
그냥 버린다고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세요???????
시원한 느낌을받기위해 입술에 붙인다-찬성
손으로 ㄱㅏ지고놀다 버린다-반대
투표해주세요
댓글도 괜찮아요
다른방법있으시면 피드백도 괜찮고요....
서로 상대방이 이상하다고 하는중이라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