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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겪은 거지같은 회사 썰

X새끼야 |2018.08.04 08:20
조회 3,780 |추천 9

안녕하세요. 진짜 매일 욕을욕을 하다가 나온 회사가 몇개월은 된 것 같네요.

자면서도 생각나고 그냥 이런 회사가 있을까 싶어서 올립니다.

다들 보시고 지금 현재 채용공고에 올라와있으니 주의해서 이런데는 피해서 가시길 바랍니다.

 

1. 면접자에게 물 한잔 조차도 아까워 하는 회사

저도 면접봤을 때 물한잔도 안주더군요..ㅎㅎㅎㅎ....

뭘 바라고 간건 아니지만, 면접자는 뭐 사람 아닙니까? 시간이 남아 돌아서 간건 아니잖아요. 거기까지 가는 차비며 시간이며 그런 노력은 최소한 들어가는건데 물이라도 한잔 드릴까요? 이런말 전혀없고 처음에는 그냥 바빠서 그러실수도 있지. 라고 생각했는데 입사후...면접자가 왔고 제가 그냥 손님들 오셨을때 습관적으로 녹차드릴까요? 커피드릴까요? 이랬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탕비실에서 가지고 나오는걸 보고 그걸 면접자한테 왜줘? 주지마 버려..............1차 충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물한잔도 아까워하는 회사는 거르시길 바랍니다.

 

2. 화장실갈때랑 나올때랑 현저하게 다른회사

사실 이직을 하면서 연봉이 깍이게 된 사례이고, 이 직종이 처음이었기 때문에 전 뭐 협상의 여지도 없이 통보(?) 받았다고 해야하나....뭐 그냥 일방적 통보라고 보면 맞겠네요.

그래서 불안한 마음에 물어봤죠. 아 임금인상률이 어떠한 방식으로 돌아가냐, 인사고과에 따라서 거의 매년 올라가고 절.대.로 동결은 없다고 하더라구요 뭐 그떄는 나만 잘하면 되겠다 싶어서 진짜 초반에 미친듯이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나네요. 우리는 야근없는 회사다, 휴가도 잘 쓸수 있다  다 전부다 뻥이었음. 여름인데 제가 편도가 너무 심하게 부어올랐었는데 편도선 부어서 고생하신 분들은 알거임 얼마나 고통스럽고 죽을것 같은지 열이 뭐 39도 이렇게 까지 올라가니깐 앉아있는것도 힘들고 그냥 그 자체가 고통이었음. 병가 ?절대 없었음........그렇게 버티다버티다 점심시간에 링거맞고 겨우 와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려는데 진짜 PC카톡 부셔버리고 싶었음 내가 오기만을 기다렸다는 듯이 XX씨 이거 오늘 몇시까지 부탁해........진짜 생사를 오가는 고통이었음. 물론 몸관리 소홀하게 한 본인에게도 책임이 있지만 진짜 사람이 5분이라도 쉬는 꼬라지를 못봄 기계처럼 계속 굴려줘야 마음이 편한가봐요 . 연차가 1년근무후 15개가 생긴다고 했고 급하면 떙겨쓰라고만 했었는데 1년안에 단1번도 쓴적이 없고 진짜 미칠거같아서 하루만이라도 쉬면 안되냐고 (해외거래처때문에 개빡쳤었는데, 시차떄문에도 그렇고 메일 받기전까진 집에 못가게 하였고 정작 본인은 집에 가버리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심보인지 몰라도 그때 휴가 이야기가 나왔고 사장님 휴가 좀 주세요~ 하루만이라도 숨좀트이고 싶어요.............이 이야기가 나온이유는 본인이 원하면 미리 땡겨서 휴가를 쓸수 있다고 하였고, 사장왈: 그걸 왜 나한테 이야기해 대통령한테 가서 이야기해 라고 정확히 이야기 했어요 . 대통령이 왜나오는지 벙쩌있었고, 결국 휴가는 받지 못했습니다.


3. 연봉협상 전 오지게 괴롭힘.

한....................1년이 되기 전 시점? 정확히 뭐 7개월 8개월 부터 괴롭히기 시작했네요.

제대로 안알려주고 시키기. 뭐 저정도 되었으면 업무를 모르는게 이상할 정도지만 처음부터 모든 문서를 집어 던져주고 오늘까지해. 이거 그럼 어떻게 하는 건데요? 알아서 잘~~~~~~~~

진짜 이 마인드였음....................................

글이 기니 음슴체로 갈께요~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예전 프로젝트 파일 다 찾아보고 꾸역꾸역 해서 결과물 가져가면 그때되서 거봐 ~ 다 할 수 있는 거잖아 . 이런식? 다음에 또 다른 새로운 파일 던져주고 알아서 해~

회사가기가 두려웠음. 오늘은 무슨일이 터질까...후........

그러던 와중 사장이 콜을 함. 뭐 회사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냐고 생각을 하냐 어쩌냐..

근데 무리가 무서운게 사장을 중심으로 무슨 정치세계처럼 줄타기가 형성되어있고 사장이 이건 흰색이 아니야 검정색이야 이러면 그들의 무리는 무조건 그래 이건 검정색이야 이렇게 따르는 구조였음. 거기서 옳은말을 하면 걔는 낙인이 찍힘. 회사를 계속 다녀야 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을 하던 와중에 불러서 인사고과에 대해서 말해줌. xx씨 인사고과 점수가 30점이라고 함..

아 그래요? 그럼 구체적인 정보를 알수 있을까요? 하니 일을 못해서라며...일을 못했으면 수습에서 아예 짤르는게 맞는거 아님? ㅋㅋ이제1년되는 시점에서 그말이 나온거 자체가 납득이 안되었고, 그럼 일을 못하면 어느부분에서 문제가 있다고 말씀하시면 고치겠다. 라고 이야기했음.......

느.낌.상. 이라고 하였음 정확히 기억함. 평생 잊지 못함.

몸이 너무 약하다 이렇게 말하는데 뭐 그렇게 몸이 체력적으로 강하지는 않음 근데 이것도 -를 매김 내가 열까지 나면서 근무시간 꽉꽉 채우고 1년동안 지각도 없었고, 아 차가 밀려서 1분 2분 뭐 이정도 지각은 있었음. 근데 내가 뭐 회사를 빠져가며 피해를 끼친게 없는데 자꾸 그거가지고 -를 주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과치료 때문에 사실 점심시간 이용해서 간건 있는데, 그래도 사람인지라 죄송해서 늦게 들어온 시간만큼은 더 늦게 퇴근하고 그랬음. 근데 사장눈에는 그런건 눈에 안들어 오나봄.

아. 그리고 이건 정말 충격적인 것인데, 5시 50분에 화장실을감( 퇴근하려고 준비함) 이렇게 육성으로 내뱉음 ...화장실 가는 시간까지 체크해서 기록하는 회사는 여기가 처음임. 진짜 개 또라이 안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1년넘게 그 시간에 동일하게 화장실을 간것도 아니고, 그냥 생리현상의 자유마저 박탈당함.

결국 연봉 삭감을 하겠느니 어쩌겠느니 사람을 미친듯이 괴롭혀서 그자리에서 권고사직이냐고 물어보니깐 너같은건 권고사직으로 들어갈수 없다고 그건 일 잘하는 사람이나 권고사직이지 너처럼 인사고과 30점 맞은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넌 해고야! 구두로 그러면서 5시 10분에 정확히 X과장 인수인계 받으라고 함 뭔 개똥같은소린지 난 인수인계 받아서 들어온것도 아니고 내가 파일 하나하나 다 찾아가며 원본이랑 대조해가며 일했었음 인수인계를 내가 왜 해주고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해 보니깐 이대로 나가면 안될 것 같아. 이렇게 내쫓기면 내가 억울할 것 같아 사장한테 가서 다시 자초지종을 다 말함. 귀얇은 인간인가 뭐 내가 숙이는 태도로 들어가니 월요일날 다시 이야기하자고함. 근데 거기서 또 어이없었던 게 넌 상사말에 불복종이야! 상사가 화장실 가지 말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해? 이러길래 그건 생리현상이니깐 가야죠. 했더니 아니야 틀렸어 상사가 가지말라고 하면 가지 말아야해 화장실 갔어? 그럼 명령 불복종이야!. 군대 인줄...불복종이라는 말을 저럴때도 쓸수있구나 ...싶은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거기서 받은 화장실 트라우마 때문에 화장실 하루에 몇번가는지 세어보게 됨..

그렇게 월요일에 이야기하자던 사장은 월요일에 정작 출근을 안하심^^

화요일날 출근해서는 뭐 이야기를 빨리 해줘야하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퇴근시간 다 지나서 이야기 좀 하자고 문자가 옴..

그냥 다음 회사를 구하기 전까지는 다녀야할 것 같아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일단락 지음. 아 그때 그만두고 나왔어야 했음 과거의 내가 바로 그만두지 못한 걸 후회했음 뼈져리게..ㅠㅠ.

 

3. 노처녀 또라이

처음에 굉장히 쿨한 여자인줄 알았음. 회사도 오래다녔고 근데 남자랑 헤어지고 오거나 뭐 만나던 사람이 잘 안되면 굉장한 짜증을 냈음.

30도넘는 날씨에 지 춥다고 하면 스텐드형 에어컨 다 꺼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걔때문에 나머지 많은 사람들이 덥다고 난리를 쳐도 아랑곳 하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은 나를 부르더니 처리해야 할 문서가 있다면서 지가 처리해야 할 것들을 고스란히 나한테 넘김.. 이거 어케 만드냐고 물어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는것처럼 장황하게 설명을 하길래 업체에 전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XX차장님이 다 아실텐데...

나: 모르시던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업체 담당자: 그럼 제가 샘플보내드릴테니 이걸로 하세요.

나: 네 감사합니다.

차장한테 물어봄 차장님 이거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데요? 그래? 그럼 알아서해~

진짜 알려주지도않고 이딴식으로 1년넘게 하는거 이미 지쳤었는데 또 이러니깐 미칠 노릇

다행히 그 일을 처리해서 업체에 넘겼음.

하지만 차장태도가 과관임 그거는 본인일이었고 나한테 잠시 맡기는걸로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내가 앞으로 담당이 될거라고 하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로젝트 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암만 저렇게 해도 성과는 저 여자한테 돌아가는 구조임...

나중에 회의를 하는데 회의에서 본인 실적을 올렸음..............................하지만 가만히 보니 내가 했던 업무를 그대로 올려놓음. 따지고 보면 ㅋㅋㅋㅋㅋㅋㅋ주둥아리로만 이렇게해 저렇게해(사실 다 틀린것만 알려줌, 네이버 다 뒤짐, 업체에 전화함)ㅋㅋㅋ 결국 지는 한게 아가리턴거 밖에 없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기가막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각사건이 하나 더 있는데, 뭐9시1분 2분 뭐 이런식으로 9시 이후에 찍힌 전산이 3번이상 쌓이면 연차에서 깍겠다 뭐 이런말이 있었음. 그래서 이야기함 이걸 제가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1분 2분 이정도로 연차에 제하는건 좀 형평성에 안맞는것 같다고 하니 그 여자 왈: 우리 사규에 나와있어

이 사람들은 사규가 노동법보다 위에있는 사람들임 진짜 개또라이

그래서 이를 바득바득 갈며 그때부터 내가 들어오는 출근시간 그여자가 출근하는 시간 달력에 적기 시작함 한달에 4번에서 5번은 늦게 들어왔었고, 한달이 지나고 나면 그 여자의 지각횟수는0번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프로그램을 만질수 있는 사람이 그 여자밖에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 지우고, 지각0번으로 만든듯...양심빻았음..

그리고 남자랑 수틀리면 개짜증 옘병 지룰을 다 떨었음.

그냥 좋게 이야기 해줘도 될걸 그 짜증내는 특유의 말투가 있는데 그렇게 말해가며 물어본 사람 민망하게 할때가 있음.

일화가 너무 많지만 일단 생각나는 것 우선으로 이야기 하겠음.

해외 송금사건.

그년떄문에 중국이랑 겁나 통화한게 아직 생각해도 개빡침.

Back Account를 받았고, 걔네들이 나에게 이러한 계좌로 넣어달라고 해서 그걸 들고가서 차장님 여기에 송금 부탁드릴게요 라고 프린트를 서류넘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가 예전에 넣었던 계좌로 넣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중국에서 연락옴 우리 돈안들어왔는데?

나: 잠시만...

중국업체: 너 계좌번호 잘못입력했지?

나: 차장님 혹시 어디다 송금하셨어요?

그냔: 우리 맨날 거래하는 그 계좌있잖아

나: 아닌데요?

그냔: 아 똑바로 말해줬어야지..

진짜 여기 다니면서 제일 필요하다고 느낀게 녹음할수 있는 볼펜이 절실했음 맨날 말이 달라져서 증명할 방법이 없으니............

결국 지가 잘못 송금해놓고 수수료를 걔네한테 다시 물어내라고 하니, 해주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보고 걔네한테 수수료를 받으라고 하는데

나: 차장님이 잘못송금 하신건데요?

차장: 됐어 내가 알아서할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직장에서는 일잘하는 상사를 만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가슴속으로 기도 엄청함..

하.....진짜 일화가 긴데 이것은 빙산의 일각이고, 여기까지 쓰기로 하겠음

여기까지 긴글 읽어주신 분들 넘나리 감사드려요

~~~~~~~~~~~~~~~~~~~~~~~~

지금 이 회사 XX인에 공고 떳으니 똥~~피해가길 바랄게요~~~

ㅎㅎㅎㅎ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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