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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B48 또 다시 화제되는 전성기 원탑이었던 아츠코 엉덩이 사건

ㅇㅇ |2018.08.04 14:06
조회 1,141 |추천 1

AKB48 전성기 시절 에케비 1기생으로 부동의 센터로 야스시의 첫 뮤즈로 2012년에 졸업을함 근데 졸업한지 몇달도 안되서 사건이 터져부림 연예인끼리 술쳐먹고 일본 남자 배우 사토 타케루가 안고 집에 보내는 과정에서 술주정부리던 만취한 아츠코를 몸을 잘 감싸지못하고 궁댕이가 다 보여버림..

사진 보다시피 땡깡부리는 모습도 나옴ㅋㅋㅋㅋㅋ
한동안 이 사건으로 패러디며 만화에서까지 패러디가 나옴ㅇㅇ

갑자기 이 사건이 화재되는 이유는 이번 총선거 1위한 ‘사실대로 말할께요’와 코딱지 조롱을 받고있는 마츠이 쥬리나 사건때문

다시 이미지 회복 못할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거의 잊혀진 상태이며 일본에서 배우로 잘 활동중 이번에 결혼까지 한다고 발표남







패러디 나오기 시작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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