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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니까 무서운 이야기!!!

글쓰니 |2018.08.04 17:00
조회 16,719 |추천 113

ㅈㄱㄴ 나부텅

추천수113
반대수2
베플ㅇㅇ|2018.08.04 17:08
톡선가자
베플ㅇㅇ|2018.08.05 16:39
우리집 엘리베이터가 좀 오래됐음 고장도 자주 나고 그리고 문이 5초 열려있다가 빨리 닫히는데 난 5층에 살아 5층을 눌렀는데 몇번 안먹히다가 세게 누르니까 그제서야 눌렸음 또 고장나겠구나 하고 아무생각없이 도착을 해서 집 비번 누르는데 보통은 내려서 문 앞까지만 가도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는데 그날 계속 문이 안닫히는 거임 뭐지 하고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집으로 들어갔는데 엄마가 음식물쓰레기 버리고 오라길래 바로 다시 나감 근데도 엘리베이터 문이 열려있는 채로 있는거임 무서워서 엘리베이터를 못타겠는거 그래서 그냥 계단으로 내려갔다가 계단으로 올라감 올라 왔을때도 문은 열려있었음 집 들어가서 엄마한테 엘리베이터 문이 안닫힌다 고장난거 같다 말하니까 엄마가 나가서 엘리베이터 안에 담당자?한테 전화를 해서 고장났다고 말함 근데 번호를 찾고 엘리베이터에서 나오자마자 문이 닫혔다가 열렸다가를 반복하는거임 소리도 엄청 끼긱 거리고 엄마랑 나랑 소리지르면서 집에 들어갔는데 다음날에 경비아저씨가 우리집 찾아와서 엘리베이터 뭐 건들였냐길래 아무것도 안건들였다니까 이상하다..?엘리베이터문에 손자국 여러개가 났는데 그게 여러명 손이 찍혔다고캄..근데 그 손자국이 안에 나서 일부러 문 안닫히게 막은건줄 알았다고 그러시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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