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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시어머니 때문에 애를 팼습니다

ㅁㅁ |2018.08.04 22:07
조회 94,401 |추천 7
추천수7
반대수1,524
베플ㅁㅁ|2018.08.04 22:40
원래 노인들은 장기가 약해서 그렇게 하다 장파열로 돌아가시는 경우가 있어서 애기가 노인들 배위에서 놀게하면 안됩니다. 시어머니가 암이건 아니건 그건 일단 안되는거에요~ 애키우는 분이 그런 상식도 없나요?? 애가 그런행동을 하면 훈육을 해서라도 못하게 했어야죠~ 이뻐할게 있고 혼내켜야하는게 있는데 그런 구분도 못하면서 무슨 애를 키운다고...
베플뭐래|2018.08.04 22:10
내가 남편이라면 너한테 정떨어질듯.... 니부모라고 생각안하지?? 그러이 니가 그러지...그걸 아는 남편도 너한테 정떨어졌을꺼야
베플ㅇㅁ|2018.08.04 22:52
짜증나서 로긴했네. 6살이 모르긴 뭘몰라? 애를 애새끼로 키우셨네.병원서도 손뗀 환자..죽음날 받아놓고 누워있는 엄마 보고만 있을수밖에없는 남편맘 좀 생각해봐라. 두세살도 아니고..니한테나 애교로 보이지.사람몸밟아가며 노는데 귀엽다고 보고 있는게 사람이니?
베플ㅇㅇ|2018.08.05 00:00
님 눈에는 사람 몸 위를 넘어다니는게 귀여워요? 자식 교육 제대로 시키세요;;;
베플ㅇㅇ|2018.08.05 00:05
쓰니가 엄마라서 애가 맞은겁니다. 남편이 애를 때린게 문제가 아니고 애 교육 하나 제대로 시킬줄 모르는 그쪽 같은 엄마를 둔 죄로 맞은거라구요. 애한텐 그쪽이 미안해해야죠. 어른 몸 위로 뛰어다니는게 이쁨 받으려고 하는거라고? 진짜 애 한번 드럽게 개념없이 키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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