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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무래도 바람필수록 남친한테 잘함

ㅈㄱㄴ
이게 나은것같기도해
내가 얼마나 남친을 사랑하는지 알게되더라

얘네랑 사겨도 사랑 못줄 것 같은데
아무래도 남친이 가장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잘하게 돼

권태기 올 것 같을땐 남사친이든 오빠든 친해져서
하는 말투 그대로 남친한테 하면 사이도 잘 유지 되고.

많이 나쁜가?
남친이 날 징심으로 사랑해도 좀 여우가 아니라 연애하는 맛이 안나거든.. 내가 다 해주고 다 챙겨주고.. 선물주고 편지쓰고 ㅅㅂ 쨋든 나는 이게 사랑표현이라 개잘해줌

근데 딴남자들은 날 챙겨주니까 사랑받고 보호받는 느낌이라 좋아 잘생기기도 하고 신발
나 존ㄴ나 쓰레기긴하지?
근데 신발끈 묶어주고 목마를때 커피몰래 사오고 힘들다하면 기프티콘 쏴주고 이런건 기분 개째져 ㅎㅎ가끔씩 그 기프티콘 남친주구..

암튼
정신차리든 할테니까 의견 들을게
(바람이라 했는데 연애하는거 아니고 스킨쉽하는거 아니고 만나거나 연락하는거임)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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