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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비슷한 엑몽

꿨는데

내가 카페 알바생인데 갑자기 엑소가우리 카페에 온다는거임
그래서 사장님이 쿠키 구워라고했는데 밀가루가 없어서 급하게 화장실가서 똥싸서
그걸로 쿠키만들어서줌

근데 찬열이랑 세훈이가 내앞에 쿠키 구운 접시 밀면서 먹어봐요이래서 먹었는데
찬열이가 꿀떨어지는 눈으로 그렇게 똥이 먹고싶었어?우리 ㅇㅇ이? 이러고

세훈이는 한심하게쳐다봄...ㅋ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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