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ㅜㅠㅠ이삐들아 지민이를 어쩜 좋니... 원래도 남들은 그냥 음~그렇구나 하는 말 한마디 같은거에 혼자 거하게 치여서 낑낑대긴 했는데ㅠㅠㅠㅠㅠ 지민이 성격에 너무 치이고 뽕차서 주체가 안된다ㅠㅠ
사실 아미5기 키트받고 뽕차서 쓰는글이구요ㅠㅠ하참 내용스포 안되니까 말은 못하겠지만 지민이 너무 말하는거 얘쁘다고ㅠㅠ 생각 깊은거 너무 잘 드러난다구ㅠㅠ
태형이보고 아이고이쁘다 부둥부둥하다가 지민이 나왔는데 지민이가 나한테 오톤 트롤리급의 치임을 줬다구ㅠㅠ
그 왜 있잖아 지민이 생각 엄청 깊잖아... 다들 알잖아ㅠㅠ 근데 그냥 진짜 사소한 거긴 한데 지민이는 특유의 그게 있잖아. 자기한테 너무 크고 소중하고 거대한 무언가를 한 단어로 정의 못내리고 담담하게 '나에게 이건 너무 소중해서 무언가로 정의내리지 못했어요.'라고 솔직하게 말하는거..근데 그게 너무 조심스럽고 얘쁘고ㅠㅠ 아아 지민아ㅠㅠ 새삼 아...지민이에게 이게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소중한 무언가구나...라는게 너무 가슴에 팍 꽃힌단 말이지..ㅠㅠ 아 모르게쒀ㅠㅜ지민쒸 뽕차서 막 썼는데 결론은 방탄 사랑하고 지민이 사랑한다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