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에 비할바 아니지만ㅋㅋㅋ울아빠 지방으로 군대간 내동생 면회갈라고 기차타고 거기서 택시타고 갔는데 택시아저씨랑 친해져서 아빠가 말해놓으면 기사님이 동생한테 치킨 피자 등등 사다가 전해주심 매번 택시비 음식비 포함해서 돈 더 보내드리는데 가는길에 들르는거니 음식값만 달라고.. 동생 전역하고 아직도 그 지역가면 그 택시 타고 하루종일 관광함. 또 부모님 독일여행중 기차에서 우연히만난 독일 모 도시 bmw지사장이랑 친해져서 그날 지사장묵는 힐튼호텔가서 주무심 황당한건 부모님 생활영어 정도만 하시는수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