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순서는
기사 원문, 상황 요약, 한 줄 요약인데
상황 요약만 읽어도 괜찮아.
우리나라 사상 최고 폭염의 원인이 중국 때문이라는 얘기인데
홍콩 언론을 제외하고 아무도 이 문제에 대해 얘기하지 않고 있어.
(기사 원문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3/27/0200000000AKR20180327092300074.HTML)
중국이 '아시아의 식수원'으로 불리는 티베트고원에 한반도 8배 크기의 인공 강우 시설을 구축한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7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중국의 우주탐사 계획을 담당하는 중국항천과학기술그룹(CASC)과 칭화(淸華)대학, 칭하이(靑海) 성은 최근 티베트고원에 대규모 기후 조절 시설을 구축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티베트고원의 산봉우리마다 고체 연료를 태울 수 있는 연소실과 굴뚝을 설치하고, 이를 통해 중국 총 물 소비량의 7%에 해당하는 100억㎡의 비를 매년 내리게 하겠다는 야심 찬 계획이다.
연소실에서 요오드화은(silver iodide)을 태우면 작은 입자가 생기는데, 이 입자가 대기로 올라가 구름을 만나면 구름 입자가 서로 뭉치는 데 도움을 주는 '구름 씨' 역할을 해 비가 내리도록 한다.
티베트고원에는 6월부터 10월까지 몬순 시기에 동남아로부터 습한 공기가 불어오는데, 이 공기가 높은 산맥에 막혀 대기로 올라가면 연소실에서 형성된 구름 씨를 만나 비가 내릴 수 있다.
연소실은 티베트고원 내 160만㎢ 지역에 수만 개 설치될 예정이다. 이는 스페인의 3배, 한반도의 8배에 해당하는 면적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 강우 프로젝트가 될 전망이다.
연소실을 설치하는 비용도 대당 5만 위안(약 850만 원)에 불과해 비행기, 드론, 포탄 등을 이용한 다른 인공 강우 방법보다 훨씬 저렴한 것으로 전해졌다.
눈과 빙하로 덮인 해발 4천m 이상의 고지대인 티베트고원은 황허(黃河), 양쯔 강(長江), 메콩 강 등의 발원지로서, 매년 4천억t의 물을 흘려보내 중국과 동남아 국가, 인도에 식수원과 농업용수를 공급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기후 온난화의 영향으로 티베트공원의 수자원이 갈수록 고갈되고 있다. 티베트고원의 강수량은 연 10㎝ 미만으로, 사막 지역의 강수량(25㎝ 미만)보다 더 작은 실정이다.
프로젝트 관계자는 "지금까지 500개 이상의 인공 강우 시설을 티베트와 신장웨이우얼 자치구 등에 설치했다"며 "초기에는 고지대의 산소 부족으로 연소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지만, 지금은 몇 달씩 지속한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첨단 군용 로켓의 엔진 기술을 이용해 해발 5천m 이상 고도의 산소가 희박한 환경에서도 고체 연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연소시킬 수 있게 했다. 인공 강우 시설은 30개의 기상 위성과 연결돼 실시간으로 조종된다.
인공 강우 시설은 중국뿐 아니라 미국, 러시아 등에서도 개발 중이지만, 이처럼 대규모 지역에서 인공 강우 시설을 구축하기는 처음이다.
다만 티베트지역에서 습기를 품은 공기를 이용해 인공 강우를 늘리면, 습한 공기를 빼앗긴 다른 지역에서 강우량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고 SCMP는 전했다.
<상황 요약>
1. 몇년 전부터 중국이 티벳 고원 수자원 고갈을 막는다며 비행기로 요오드화 은을 뿌려댐
2. 요오드화 은은 대기권에서 강제로 물입자를 뭉치게 해 비를 내림
3. 중국이 북반구의 자연스럽게 흐르는 대자연희 물순환을 통제하고자 함
4. 이제는 비행기로 뿌리는 것보다, 한반도 8배 면적에 군용 로켓 기술을 바탕으로 한 초대형 살포기를 깔고 있음
5. 올 봄부터 깔아서 주작질을 하고, 북반구의 수자원을 독점하려 함
6. 그 덕에 수증기가 안 날아와서, 비도 안 내리고 한국과 일본 나라 전체가 펄펄 끓음
7. 태풍 종다리 움직임만 봐도 기형적인데, 국내 언론은 중국 상공에 자리잡은 고기압이 원인이라며 정신 승리 중
8. 그 영향으로 우리 뿐 아니라, 미국과 유럽까지 펄펄 끓고 있으며, 이상 고온으로 역대 최악의 산불이 나고 무더위에 더위 먹은 사상자가 속출
9. 올해 인공강우 가동률을 중국이 오픈 안 하기에 정확한 가동률을 모르지만, 더 많은 인공강우 시설이 티벳 고원에 설치되면 지금보다 더 더워짐
10. 지네 나라 땅 사막화 막겠다고 북반구 전체를 펄펄 끓게 하는 중국
11. 그나마 영국이 지배했던 홍콩언론만 양심적으로 중국이 무슨 짓 하는지 까발림
<한 줄 요약>
1. 우리나라의 사상 최고 폭염 원인은 중국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