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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친줄 알았는데..

진짜 너무 많이 울어서 이제 눈물샘에 바람 날 정도였는데
막콘 do what i feel 앵콜무대보다가 미친듯이 터졌다... 이노래가 슬플거라고는 진짜 한번도 생각못했는데
대현이 "다시 오지 않을 이 순간" 이 부분 부를때 진짜 한자한자 정성스럽게 부르는 느낌이였어. 가사가 가진 의미 때문에 진심이 더 많이 와닿는 느낌이더라. 어디 터놓고 말할데도 없고 그래서. 읽어줘서 고마워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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