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다..내가 정말 개양아치에 생각이 없는놈이라면 차라리 좋겠는데 그러지도 못해서..
죄책감도엄청들었고 한동안 악몽도 엄청 꿨고..
그뒤로 일이 안풀리면 그 벌받나보다 하고..
그일이 있은뒤 한달쯤 있다가 둘다 어쩐지 서먹해져서 헤어졌지고 솔직히 지금은 다른 여자친구 사귀지만... 그여자애한테 아직도 많이 미안하고 그렇다
수능도 얼마 안남았는데 공부도 안되고 답답해서 넋두리좀 해봤어
여기에서나 말하지 진짜 내 친한친구 한명빼고는 아무도 모르는얘기라..답답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