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믿지마라 믿고싶다고해도 거리를둬라 절대 가족처럼 생각해서는 안된다 친구도 결국은 남이다 10년지기친구도 믿어서는 안된다. 뒷담절대안된다. 조카싫어도 그냥 엄마한테 하든가 판에다가 뒷담까. 친구가 만약에 입이 조카가볍거나 소문잘내면 아무리 착하고 괜찮은친구라해도 멀어져라. 절대 착하다는이유로 입가볍다는거 봐주면 안된다. 입가벼운거 그게 왕따 만드는 주동자역할한다. 평소에 서운한거 있으면 참을거면 확실히 끝까지 참던가 말할거면 서운한 즉시 말해라. 괜히 이도저도 아닌 시기에 서운한거 말했다가 얜뭐지? 라는반응얻는다. 친구 자체에 의미를 안두면된다. 우리가 친구관계때문에 고민하는게 친구에 의미를 둬서 그런건데 이기적이지만 그냥 학교에서 밖에서 잠깐 만나는 비지니스 관계(표현이 껄끄러웠다면 미안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비지니스 관계라고 생각하게되면 기분이 나쁠문제에도 집까지 와서 고민할정도는 아니게된다. 친구가 아무리 자존심깎아내리고 지랄을해도 맞장구 칠 용기가 생긴다. 처음으로 왕따당하고 느낀점이야 고민이나 물어볼거있으면 댓글줘
+)톡선고마워 다 답글 남겨주고싶은데 학원가야되서 다는 못달거같아 그래도 다 달려고 노력해볼게 내 글에 공감하는얘들 많아서 슬프기도한데 고마워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이였는데 공감해주는 얘들 덕분에 내 생각에 더욱 확신하게 된거같아
+)내 말이 무조건맞다는것도 내 글만보면 인간관계가 잘풀릴거라고 확신하는것도 아니야 댓글에 중2병이라고 안좋은소리 달릴까봐 나이는 말안했지만 나 이제 고작 중학교 2학년이야 난 대단한사람도아니고 그냥 내 느낀점정도만 적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공감해준거보고 진짜 위로가 됐어 댓글에 조금은 믿는것도 나쁘지않다는 식의 댓글도 많이봤는데 이 말도 정답이야 나는 아직 어떤사람을 믿을준비가 안됐어..ㅎㅎ 또 상처받을까봐 아직은 가족외에는 믿고싶지가 않아 그래서 글에는 믿지말라는식으로 적어논거였어 사실 나는 얼마나힘들었는지 사람들을 믿기힘들어졌을때 얼마나 비참했는지 이 모든걸 이해해줄 사람을 기다리고있는걸지도몰라 결론은 믿을준비가 아직은 안됐다 이거지.. 다들 나처럼 친구문제를 겪으면서 다 각자의 철학?이생길거라고 믿어 내 말이 정답은 아니니까 다들 자기만의 정답을 찾아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