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제야 시작하는10대 사랑

마이럽현탱 |2018.08.06 00:50
조회 28 |추천 0
나의태생은...

따스한마음을 ...
가진아이라는것...

아픈사랑을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한아이..
표현하고 사는 아이라는것...을

잊고 잃어버리고...
숨기고 가둬버리고..
파괴하고...
먼지처럼 사라지게 하는...
너...

너를 용서할수 있을지 모르지만...
일단은...
아직은...


내가 너를 많이좋아해서....
참기로했다...

언젠가는 이맘도 사라지겠지
먼지처럼....

아무것도 아닌 이웃처럼...
우린 이웃으로 남겠군아...

넌정리정돈이 잘되있구...
난 못하고 있으니...

나만정리정돈 하면되지...
언제나 그랫듯이...

내가 너를사랑하면서...
너의사랑을 받아드리면서...
죄는 성립되었으니...

너를사랑하면서
생겨나는...
많이 변화되는 내 일상들...일들...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