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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여서

하는 말인데 난 지금 할머니집 와있는데 주말에 가족들이 다 온다네 난 사실 가족들이랑 사이 별로 안좋아 그나마 아빠랑만 연락하고
그래서 주말에 사촌언니집으로 피신할건데 분명 아빠가 전화오겠지만 이틀정도 잠수타려고 가족얼굴보기 껄끄러워서. 이런관계인거 다른 가족들은 잘 모르는데 주말에 같이 않있어도 괜찮겠지 한 1년 얼굴도 연락도 안하고 살았는데 마주치려니 트라우마가 생겼는지 불안한 마음에 벌써 심장이 빨리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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