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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브이앱 인생얘기 관린이가 해줬잖아

나 진짜 눈물나오더라..왜냐하면 나도 왕따까지는아닌데 약간 애들이 꼽줬었음 작년에.. 그게 심했어 왜인지는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랬어
난 내가 잘못하지않았고 걔네가 잘못했다고 부정했는데 한두명도 아니고 여럿이서그러니까 진짜 미치겠더라 내가 했던일은 반장으로써 걔네한테 조용히하라고한거,어린나이에 성형한거?,걔네가 싫어하는애를 챙겨준거.
그리고 그 시점에 프로듀스101 시즌2를 보면서 라이관린을 알고 덕질하면서 콘서트도 다니고 같이 워너원덕질하는친구들이랑 친해지고 진짜 내 친구를 찾으면서 많이밝아졌어ㅠ 아직도 그 친구들이랑 다니고.. 근데 관린이덕질하면서 내심 관린이는 린커우중에서 잘생기고 막 공부도 운동도 잘하니까 당연히 이런일 겪어본적없겠구나 부럽다 라는 생각가졌었는데 어제 브이앱보고 생각이 바뀌었어..
나는 누가 나를 싫어하고 배척하면 그냥 애써 내 잘못이 아니다 라고 부정만했는데..ㄱ관린이는 그걸통해 배웠다는게 너무 신기했어 나랑 나이차이도 많이안나 두살(내가 더 어린데 그냥 편하게 반말루함...불편했으면 죄송합니당.)
인데 그런 어른스러운생각을 가지고있었다니ㅠㅠ 진짜 대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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