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건 5개월 정도
헤어진지는 2달 됬네요.
두달 사이에 두어번 잡았고
무섭기까지 하답니다 ㅎ
아마 스토커라고까지 생각하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집 우체통에 손편지 써서 넣어 놓은게 화근인 듯 싶습니다.
저땜에 sns활동을 접은거 같더군요
올차단이라서 연락한지 한달이 다되가는데요
스토킹이라면 한달전에 우체통에 손편지때문인듯 하네요
이 정도로 스토킹받았다고 생각하면
정말 놓아줘야 할 것 같습니다
일말의 기대를 해봤으나
스토킹이라고 생각할것 같다는 예감이 드네요
집착적인 연락과 수시로 집앞에 찾아가기
전 이게 스토킹의 모습이라 생각했는데
저런 모습은 안보였거든요
그런적없는 sns활동 정지, 카톡 기본이미지 등
또 손편지 받고 무섭다는 표현을 한거 보면
분명 스토킹이라고 생각하는것 같구요
전반 카톡 사진 오늘 다 지웠습니다
매달린 후, 한달 동안 혼자만 아파해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 여자 절 일반적인 사람으로 안보는것 같다는
불길한 생각이 불현듯 들었습니다.
일단 무서워한다면 재회고 나발이고 끝난거죠
손편지가 그렇게 무서워할 정도로 끔찍한 건지 처음 알았네요
가슴이 아프지만 이 여자 이젠 편하게 지내라고
놓아줄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