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3살인 친오빠가 10년 가까이
집에서 컴퓨터 게임만 합니다
집이 못사는 편 입니다
엄마가 얘기해도 방문닫고 듣지도 않고
아빠가 얘기해도 안듣고 제발 연끊고싶어요
심리상담 받으러 가자해도 절대 안갈 인간입니다
해결방법 없을까요ㅠㅠ 제발 저희집을 도와주세요
되도록이면 정신병원에 넣든 쫒아내고 싶은데
엄마는 뉴스로 가족한테 해코지한 아들 이런 내용 많이 나오니 불안해서 데리고 사려나 봅니다.. 엄마가 계속 말걸어도 대꾸도 안하고 친오빠는 엄마를 엄청 무시합니다
아빠도 딱히 뭐라고 하지도 않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