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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06 23:27
조회 110 |추천 3

모두들 불가능이라구 하지.

이 나이에 비현실적인 이상만 추구 한다고들 하지.

그럴때마다 내 신념은 허허벌판에 힘없는 풀처럼 흔들대

지.서럽고 아프지.

그래 사치일지도 모르지.허황된 망상일지도 모르지.

꼭 정상에 깃발을 걸지 않아도 좋아

아무나 할수 없는 미친짓이기에 하눈거야.

행복하잖아.꿈을 꾸고 그 꿈을 쫒아가고 있는 동안은

내 심장이 뛰고 있는걸 느끼잖아.

그럼 그걸로 된거잖아.그 꿈의 끝에 부와 명예가 없다고

실패라는건 다른 사람들의 인생관이잖아.

물론 날 아끼는 내사람들에게 그런 내모습이 걱정이고

안타까움이란거 알아.

하지만 모든이들이 추구하는 그길을 가려했다면 여기까

지 오지 않았어.

이길을 선택한 그 순간 나 각오했고 후회안해.

내가 살기 위해 더 가지기 위해 더 올라서기 위해

다른이를 밟고 싸우고 뺏고 ,,,

난 그런 삶이 싫어 그곳에서 도망쳤으니까

비록 고생만 가득하고 배고프고 서러워도 이 길에서

차선변경하지 않아.

그 어떤 희생을 치루더라도 쭉 갈거야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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