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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 친구야 #1

라인언 |2018.08.07 10:17
조회 1,370 |추천 2
처음 써보는 글인데 잘 쓸수 있겧죠??!하하하..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이야기를 써드릴게욥""^^지겨우면 언제든 나가기 ㄱㄱ!!

음씀체로!

벌써 4년전 일이지만내가 중1일때 일이였음!

입학을하고 여느때처럼 학교를 다녔음우리땐 수준별 이었는데 친구랑 반으로 들어감!

수학이었는데 제비뽑기로 자리에 앉았는데 내 옆에나랑은 다른반인 친구가 앉음!

수업을 시작하고 실력테스트 문제를 풀고었던것같음(꽤 어려웠어요ㅠ)

근데 그친구가 나한테 연필좀 빌려달라는거임

쓰던 샤프가 안 나와서인진 잘 모르겠지만 빌려줬는데 필통을보니 연필이 있는거임!

있는데 빌려달라고한게 좀 이상했지만 다시 풀었음

맞음!!

그 친구가 내가 좋아하게된 친구임!

그 친구를 채은이라고 하겠음!(진짜 이름ㄴㄴ!!)

사실은 처음부터 좋아한게 아님!
언제부터였냐면 내 친구가 채은이랑 같은 같은 스포츠였는데

내 친구가 나한테 채은이가 너 좋아한데!  라고 말함!

난 친구한테에이 뻥!!!ㅋㅋㅋ이렇게 했는데 진짜 라고 막 그러드라고요!!

근데 솔직히 친구끼리, 친구로서 좋아한다는 의미일수 있는데 그냥 좋아한단 말이 너무 신경쓰였음

그래서 계속 신경쓰다가?  계속 보다가 갑자기 같이있음부끄럽고 두근?거리고 그렇게 되버린거임

난 양성애자구나 하고 너무 자연스럽게 인정해버림ㅋ

근데 솔직히 이건 짝사랑 이구나 라고 실망하고막 슬퍼하는데

짝사랑이라서 의미부여를 많이 해서포기를 못하겠더라고요

어느날은 내 친구랑 교무실 갔는데 저 멀리에 채은이랑  걔 친구가 있는거임!

난 모르는척하고 교무실 앞에서 기다리고내 친구나와서 갈랬는데

채은이가 우리보고 인사한거임!

근데 난 뒤도 안 돌아보고 인사 안했는데채은이가 내 팔 잡더니 안녕?이렇게 인사해준거임 

너무이쁜데 좋고 창피한데 인사는 하고싶어서안뇽! 일케 인사한 기억이 남!!ㅋㅋ

근데 어느 날이었음 채은이가 혹시..날 좋아하나 라고 생각하게된 그날!!

그때가 영어수업끝나고 교실을 가려던 때였음!근데 지나가는 복도? 가 좀 좁고 어두워서천천히 가고있는데

누가 내 팔을 잡는거임

누구지? 하고 봤는데채은이가 날 잡은거..

솔직히 이땐 진짜 안친했음! 

인사도 안하던 사이고..근데 날 잡은거임 무슨 할말있나..하고 봤더니 

아무말없이 그냥 날 보는거임..4초?  아이컨텍 하는데..

너무 이뻐서 큰일나뻔한거임나도 모르게 왼손으로 안녕?
하고 튐ㅋㅋㅋ

이거때문에 진짜 고민함..왜 그런거지? 왜지.??이생각을 많이함.!.

그럼 여기까지!!!지금 밥 안 먹으면 엄마가 혼낼 각이라..ㅜㅜ안녕히계세요!!!!!!!ㅎㅎ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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