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그렇게 뭐 조언을 부탁해서 올리는 글은 아니고 자ㅏㅇ 좀 할려고요
일단 바로 얘기하기 그런데 전 동성애자 즉, 게이에요. 게이인데.. 애인도 있어요. 근데 문제는 미성년자인 19살 이라는거... 그래도 1살 차이밖에 안나니까 그냥 사귀귀로 했어요.
어떻게 사귄거냐면.. 애기( 내 애인)가 사귀기 전부터 너무 달라붙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나랑 사귈꺼 아니면 떨어지라고 했더니 사귀면 달라붙어도 되냐고 묻길래 안사귈꺼잖아 하고 했더니 사귀재요.
그 뒤 이야기는 많은데 대충 그렇게 사귀게 된거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애기랑 사귄지 일주일 밖에 안된 사이에요 애기가 집에서 C언어를 좀 알려달라고 하더라고요? 이래봐도 컴공과거든요 제가. 아 쨌ㄴ든 알려달라고 컴퓨터를 쪼물쪼물 하고 있는거에요. 뒤에서 보는데 흰 티 입고와서 속 살이 비치고.. 진짜 뒤에서 보니까 잡아먹고 싶게 생겻는데 미자니까 참을려고 했거든요.. 근데 애기가 덥다면서 윗옷을 벗을려는 그런 모션을 취하니까.. 당황해서 말리고 큰 옷 하나를 줬는데 옷갈아입는다고 나가라하지 뭡니까
애기 몸 좀 보자 하면서 침대에 옆으로 누워서 옷 갈아입는거 보고 있었는데 침대 높이가 좀 높아서 딱 누우면 딱 거기가 보인단 말이죠. 보니까 크으.. 발ㅣ기가 되있지 말입니다. 그래서 침대에서 일어나서 애기 앞으로 다가가니까 얼굴 시ㅃㄹ개져가지구는 토마토인줄 알았다니까요..
진짜 너무 귀여워서 포옥 안았는데 애기가 고개 들어서 입에 한 1초정도 뽀뽀를 하더니 저의 이성이 펑- 터져서.. 네.. 그렇게 쿵떡떡떡.. 하핫
뒤에 내용 쓸꺼 많은데 손이 아프니 여기서 stop하죠.. 많은사람이 원하면 더 쓸 의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