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에 중학생이 된 사람입니다 글이 난잡해서 죄송합니다
저는 친구가 많이 없습니다
친구를 잘사귀는 사람도 아니구요
1~5학년때는 친구가 없어도 잘 지냈습니다 그닥 친구
의 중요성을 잘 못느꼈거든요 또 남한테 정도 안붙이고 애들도 저를 신경쓰지 않았거든요
근데 초6때 전학을왔고 초등친구들을 만났습니다 반아이들도 대부분 착했구요 거기다 제가 안정성을 추구해서 반아이들과 두루두루 친한걸 좋아합니다 그냥 하루에 두세번 말붙이고 원래 친구들과 놀았습니다 그래서 초6때는 하루하루가 즐거웠습니다 나를 좋아해주고 생각해 주는 친구가 있었으니까요
근데 여중을 올라와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저희반에는 무리가 딱정해져있습니다 조용한무리 노는무리 적당한무리 이렇게3무리로요 근데 제가 학교들어와서 애들하고 친해지려고 긍정적이게 하고 말붙이고 했는데 이과정에서 노는무리중 한명은 저에게 심한말을 했습니다 ''☆☆아 너 얼굴이 맞히고 싶게 생겼어ㅎㅎ,내가 너 맞출께''
등으로요 한3번 참았습니다 이런경우 처음이었고 멘탈이 강화되지 않아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자해도 했구요 그리고 또 이노는무리중 1명이 수련회때 점호시간에 드라이기 안빌려줬다고 옆에서 걔랑 걔친구가 ㅈㄹㅈㄹ 을 떨더군요 그것도 문이 열려서 감독들 다 지나가는데 말이에요ㅎㅎ 저도 가져가고 싶어서 가져간게 아니라 애들이 안된다해서 가져갔습니다 제머리도 수련회2~3일동안 5초말렸습니다 그래서 그걸 애들한테 얘기했는데 그걸또 걔친구가 들어서 저한테 뒷담까지 말라더군요 근데요 걔네도 저 뒷담을 깟다네요... 그걸 옆에서 들은 애들도 있구요 그날 펑펑 울었습니다
또한명은 걍 반애들이 싫어합니다 근데 얘는 저랑 그나마 괜찮게 지냈는데 저희 부모님 강간드립을 날리더군요 제가 정색했는데 사과도 안하구요 그리고 또 은근 저 뚱뚱하다고 꼽줍니다 근데 이년도 뚱뚱합니다 그리고 저희반이 체육대회1등을 해서 상금을 받아 뭘 모둠끼리 시켜먹었는데 이년이 저랑 트러블있던 노는애들이랑 같은 모둠이었습니다 근데 이년이 지도 싫어하는애들이라 현실부정하더니 저한테 상의도 안하고 반장한테 말해서 저희모둠애들한테 허락을 구하더군요 근데 4명중2명이 싫은티내고 싫다해도 무시하고 저희모둠에 들어올라하더군요 제가 서럽게 학교에서 울었던걸 봤던년이 말이죠 결국 제가 트러블있던 노는애들하고 먹었습니다 얼마나 눈치보이던지.. 그리고 지금저하고 노는애들은 그나마 저하고 맞는 애들 인데4명이고 4명중 A라는 애는 진짜 유리입니다 .건들기만해도 짜증내고 신경질내요 B는 착한데 좀 이기적이고 C는 대장같은 느낌인데 D를 제일 좋아합니다 D는 조용하고 괜찮은데 C를 제일 좋아합니다 그래서D,C만 같이 다녀요.. A는 C한테 집착을 좀 합니다 근데 이4명이 가끔 저를 빼놓고 놀아요.. 그리고 급식먹을때 총5명이라 한명이 남는데 맨날 제가 남고요 그리고 애들이 제가 베이킹을 취미로 삼아서 학교에 제 친한친구들 주려고 빵같은걸 가져가면 무조건 주라합니다 안주면 삐지구요 전 제가 진짜 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한테만 잘해주고 선물도 알아서 걍 주고요.. 물질적인걸 바라는게 아니라 조금의 호의 그정도를 바라고 안정적인걸 바라는것뿐인데 걍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다다음주가 개학인데... 글이 난잡해서 죄송합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학교생활 땜에 자해하고 wee클래스까지 갔습니다.. 혼자 다시 지내는건 어려울것같아요 하루의 반이 학굔데 혼자는 너무 외로워요 친구의 소중함을 알아버려서 아니면 혼자 지내는 조언이라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