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가 우리가
시간이 흘러
추억이 된다 해도
이 가사 지금 들으니까 뭔가 뭉클하다 ...
덕질 초반엔 일년에 한두번씩 완전체 컴백이 당연했고
일년에 두번씩 단콘하는게 너무 익숙해서
그게 고마운지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그 때 더 열렬히 좋아할걸 싶다
체조경기장에서 빵빵한 사운드로 콘서트 한 게
2년 전이라니 .. ㅠㅠ
함께하는 매순간을 소중히 생각해야겠어 지금도 앞으로도 ..
10년 뒤에도 그땐 그랬지 하면서 팬미팅 했으면 좋겠어
ㅈㅅㅋㅅ분들처럼 10대 20대이던 팬들 엄마돼서 팬미팅 오면 진짜 뭉클 할 것 같아 ..
우리 군백기 다 지나고 단콘하면 나 운다 진짜루 ..
감성돋아서 아무말한 거 같기도 한ㄷㅔ
결론은 모든 순간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덕질하자 뭐 그런 얘기야 ... ㅠㅠ
잉휘니또 사랑후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