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신인때처럼 회사에서 어디 패널 한군데 꽂아주고 하는 연차는 아니라고 생각해 물론 울림 능력치 딸리고 일 잘못하는건 너무 잘알지 회사 능력에 따라 일을 끊임없이 잡아올 수 있을지도 몰라 근데 우리가 완전 신인도 아니고 어설프게 나가서 얼굴 잠깐 비추고 이름 알려야 하는게 아니니까 그런 자리에 내보내는건 울림 스타일이 아닌거 같아(이건 내 추측이야)보통의 개인활동이 솔로나 드라마 영화 뮤지컬에 집중되다 보니 이 활동들을 하지 않는 막내는 상대적으로 활동이 적은거고 예능은 고정 엠씨나 고정 패널 같은거 맡겨 주면 좋겠지만그 자리들도 사실 너무 치열하고 보면 늘 쓰는 사람들만 쓰는거 같아 답답하지 나도 우리 막내 예능같은데서 많이 보면 좋겠는데 근데 회사에서 마치 성종이 앞길 막는거처럼 들어오는 일을 다 처냈다고 하고 일부러 일 안시키는거 처럼 말하는건 사실 이해가 좀 안가 회사도 돈 벌어야 계속 운영을 할 수 있는곳이고 분명히 성종이 재계약할때 게약금 많이 주고 계약 했을텐데 그거 그냥 준거 아닐거 아냐 그만큼 성종이가 일을해서 회사에 가져다줘야 하는 이익이 있으니까 일텐데 왜 회사가 성종이 일시키는게 싫어서 일을 다 막는다는식으로 없는 말을 만들어 내는지는 모르겠어 성종이가 일이 없어서 쉰다 연습생으로 돌아갔다 농담처럼 말했지만 그게 회사에서 들어오는 일을 처냈다는 말은 아닌데 난 홈마가 한 얘기에 과장이 심한 부분도 있다고 봐 울림도 더 많이 신경쓰고 열일 해줬음 좋겠고 방송국넘들도 우리 막내 예능 잘하고 재밌는것 좀 잘 캐치해서 많이 써줬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