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을 땐 진짜 재밌는데 피드 내리다가 애들끼리 놀러가거나 친목 다지는 거 보면 나도 모르게 우울해짐... 나만 이런 걸지도 모르겠지만. 그래서 인간 관계에 허탈할 땐 아예 안 들어감ㅜ
+ 내가 글을 헷갈리게 써놔서 그런가 본데 자꾸 찐따 타령이야 뭔.... 인싸는 소외감도 없고 싸운 애들도 없는 줄 아니...? 솔직히 여기서 SNS 때문에 소외감 느끼고 현타 안 온 애들이 몇이나 될 거 같아. 그건 친구 없고 있고를 떠나서 사람이면 나빼고 다들 행복해 보이는 게 부럽고 그럴 수도 있는 거지...ㅎㅎ 찐따냐 친구 없냐 이런 댓글 자제 좀 했으면 좋겠어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