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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남하나 보호하자고 주거래 고객 죽이는 S 은행

유유유유 |2018.08.09 12:00
조회 413 |추천 1
길게 쓰면 읽기 힘드실 것 같아 가능한 짧게 쓸게요 (음슴체 양해 바랍니다)용인시 대형 S은행에 갔다가 x군과 우연히 알게되었고 이후로 2년 간 사겻음.난 당연히 서로 호감이 있어서 2년이라는 시간동안 만남이 유지되는거라 생각했음. 그런데 내가 너무 순진했나봄 (연애 경험이 적어서 의심 못했음 ㅜㅜ)그 남자는 나랑 만나는 기간 중에 다른 여자랑 결혼을 했음. 물론 나한텐 한마디도 안했고, 난 결혼 사실도 몰랐었음.결혼언제 하냐 물으니 모르지모. 함.나중에 이 사실을 알게되고 너무 충격받았고 되짚어보니 결혼 전날에도 카톡으로 만나자고 연락이 왔었고 이제 생각해 보면 소름끼침.결혼전후에 엄청나게 연락이 옴 결혼 후에도 똑같은 일이 더 있음 (증거있음) 착한척, 의리있는척은 혼자 다하더니.화가 나서 그 남자에게 연락을 했는데 전화며 문자며 다 씹히고, sns메세지까지 무시 당하다가 어느 순간 없는 번호라고 뜸. 아니 못배운 인간도 아니고 왜 끝을 그리냄? 아니면 잡혀삼? 아직 주니어 급에 탑 외모면 뭐하냐 지 급하면 의리고 뭐고 병신되는거 한순간인데.불쌍한 와이프도 이 사실을 알아야 할 것 같아서 말했는데 그 남자가 뭐라고 선수쳐놨는지 오히려 여자가 협박했음(이것도 증거있음. 쌍으로 못배웠나봄)너무 억울하고 너무 비참했음 마지막이 잠수에 남자가 쫄아서 폰번호 바꾸는게 아니라 제대로 이야기해서 끝났으면 이렇게까지 비참하진 않았을거 같음.다른거 안바라 은행업무도 볼게 있어서 S은행에 갔음.근데 막상 은행에 들어가니 소심해져서 다른 창구에서 업무만 보고 나오려는데 그 남자가 날 보더니 소리치며 경찰을 부르고 깡패같은 부지점장이란 사람은 나한테 상품 팔 생각 없다고 말하며 강압적으로 나를 쫓아냈음. 왜그런거지? 죄를 지으셨나? 나는 가만히 있었는데 경찰동원해서 업부보려는데 블랙리스트라고 나가라고.근데 알고 보니 나는 아무행동도 안했고 블랙리스트도 아니었음. 즉, 깡패같은 부지점장은 사기까지 친 것이고, 프로페셔널한 사람도 아님.나는 뭐가 잘못된지도 모른채 그 수모를 겪었음. 똑같은 시민인데 공권력은 왜 S은행 너네가 씀? 내가 죄지음? 사회적기업으로써 법을 떠나 도덕적 모범을 보이고 그 직원을 교육해야 옮음.또한 S은행의 조사원은 물론 나를 조사할 필요는 없으나 사실 확인은 하지 않은 채 나를 고소하겠다는 통보만 했음. 무서웠음. 확인 다 했구요. 라고 말했지만, 아 잘못된 100분의 1정보만 확인하고불륜남을 보호해야하니까 오랫동안 주거래 고객인 나 하나 죽이겠다 작정함. 직원에게 좋은 은행임. 귀찮으니 다른 사안에 대해서도 연락안받음. 근데 업무방해라고 함. 말을 못알아들음? (할말은 많으나 이야기가 길어질 듯 하여 생략하겠음. 다 증거는 있는데, 너네 둘 멍청이 증거 쪼그만거만 제시하며 협박하지마라.)결론 : 불륜남 직원 하나 보호하겠다고 주거래 은행이 고객 하나 모욕주고 사기치고 블랙리스트라며 협박하고 내쫓음. 원래는 경찰 동원하에 내 업무 보게 하는게 맞음. 경찰도 시민더 배려 부탁드림. 보통 대기업들은 사회적, 도덕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면, 대기업의 사회적 의무에 따라 그에 대해 책임을 묻고 조치를 취하는 것으로 아는데 S은행은 2년 넘게 바람을 피고 불륜을 저지른 x하나 보호하자고고객에게 잊을수 없는 상처를 주고 이미지 관리에만 신경씀. 마치 모 항공사와 비슷하게 느껴짐. 대한민국에서 벌만큼 벌었다고 간이 배밖으로 나왔나. 아닌건 아닌거지. 깡패냐. 확인하려면 제대로 해라,마지막으로 한마디 하자면 잘못을 저지른 깡패 부지점장 및 X 년놈들 니딸이 똑같은일 겪을거야. 그때 까지 서로 가식떨면서 잘살렴 ^^ 수준이 낮아 이해를 못할수 있겠다만 나중엔 알겠지. 피눈물.이쁜아~ 바람대로 정식적으로 수준있게 안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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