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에 앞서 한남이라던지 일베충이라고 이유없이 비꼬시거나 인신공격하시는분들 고소각잴께요
저는 23살 중학교때 주식투자에 운같은 재능을 발견해서 적지않은 자산을 보유중인 왕개미 입니다. 미필이구요
여자친구는 23살 고등학교 친구소개로 만났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여자친구는 페미니스트입니다. 사귀고난지 1년정도 지나 밝혔고 성평등이라길래 별상관없어 나는 괜찮다고 했습니다. 제게는 그저 이쁜 여자친구니까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제목처럼 3개월 전부터 남녀 분쟁글에 자꾸 저를테그합니다.
지인들이 묻기도하구요(참 대답하기 그렇습니다. 부정적인식이라 페미니스트들이)
여자친구가 저와 있을때는 다른여성들과 다르지 않지만 넷상에서는 심한 욕과 인신비하적인 댓글을 작성하고 서로 싸우는 모습에 정말 힘이듭니다.
3개월 전부터 이랬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제 이렇게 큰 고민이 된 이유는 싸우다가 한 남성이 "그럼 니 남친도 한남인데 왜만나냐" 라고 말하더군요
그러니 여자친구가 "남친은 덜 한남이다 조신하다 너희처럼 김치남 69센치 아니다"이러더라구요..ㅋㅋㅋㅋㅋ
저는 어떠한 분쟁도 원치않고 참여또한 없었는데 상대 남성들에게 저는 __남이 되어버렸고 여자친구에게는 한남이 되어버렸습니다.
친구들 만날때도 한남충들 만나지마라 너도 그러면 도태남된다라고 하며 간섭합니다.
헤어지고싶지않고 마지막 희망이라도 잡고싶습니다.
하지만 주변인들이 떠나가기에 저 또한 사랑이먼저인지 지속적이였던 인간관계가 먼저인지가 답이나오지만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도와주세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