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뭔가 소름돋는게

인트로 뮤비 형식이 약간 연극에서 혼자 연기하는
그거 같은데 후반부에 진이 목소리에
에코가 강조되면서 나는 약간 극장에서 듣는?
극장에 와 있는 느낌 들었거든
나만 그랬나?

이제 시작이라니ㅠㅠ 빗힛 다 해석은 해주겠디ㅠㅠㅠㅠㅜㅠ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